법률
중환자실에서 겪은 일 자문구합니다.
엄마가 서울 어느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4일가량 입원하셨었습니다.
현재는 일반 병실에서 입원 중이시고요
근데 간호를 하다보니 엄마가 중환자실에서 사람취급을 안해주더라라는 말씀을 하시길래 무슨일인가 싶어서 자세히 여줘봤습니다.
중환자실에서 2인 1조로 뭄을 씻겨주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커튼을 걷어 놓은 상태에서 옷을 다벗겨놓고 씻기고 심지여는 여자환자인데 다리 벌리세요..하면서 씻겼다고합니다.
환자침대 위치가 발끝으로 의료진스테이션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의식이 또렸하고 발 끝으로 몇명이 지나가고 누가 왔다갔다 하는지도 모두 알고계시는데 그사람들이 그렇게 함부로 사람을 대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병원상담센타에 전화를했고 답변이 왔는데 사실확인했고 죄송하다. 다음부터 조심하겠다라고 합니다.
근데 그 답변이 중환자실 직원들도 아니고 상담실 직원이 중환자실 수간호사한테 전달받아 형식적은 사과만 하고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성적수치심까지 느꼈다고 민원제기를 했는데 아무관련도 없는 상담실 직원이 사과를 하는게 맞냐고 했더니 시스템이 그렇다고만 하고있습니다.
다른사람한테 물어보니 병원에 항의를 하면 엄마차트에 그게 그대로 남아서 불이익갈꺼라고 하는사람도 있어서 강하게 못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뭘 할수있을까요?
저는 진정한 사과만이라도 받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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