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 계좌, CMA 계좌는 어떤 것을 의미 하나요?

예금, 적금 통장 말고

은행에서는 RP라는 통장도 있고 CMA 통장도 있다고 하던데

혹시 이 두 종류의 통장은

어떤 장점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CMA 통장은 말 그대로 Cash Management Account의 약자로

    고객이 맡긴 돈을 증권사가 국공채 등에 단기간 투자를 하고

    그 수익을 나누는 것입니다.

    RP 통장은 앞서 언급한 CMA 통장을 만들 때에

    선택이 가능한 하나의 운용 방식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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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CMA는 증권사에서 개설가능한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로 넣어두시면 증권사가 알아서 안전자산에 투자해 파킹통장처럼 매일 이자를 지급해 줍니다.

    RP는 환매조건부채권 이라고 하여 CMA통장에 넣어둔 자금으로 운용하는 상품의 한 종류입니다.

    우량 채권입니다.

    예금과 동일하게 원금 보장이 되며 언제든 쉽게 입출금이 가능하고 하루만 맡겨도 수익이 붙어 파킹통장 대신 CMA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RP 계좌와 CMA는 모두 증권사에서 주로 활용되는 단기 국공채,고신용 채권 기반의 수시 입출금 자산관리 상품인데요. CMA는 예수금을 단기 유동성 자산에 자동으로 굴려서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지급해주는 파킹통장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RP는 증권사가 국공채나 우량 채권을 담보로 일정 기간 후 약정된 금리를 얹어서 다시 사주기로 약속하는 상품인데, CMA 내부의 운용방식 중 하나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둘다 우선 파킹통장의 성격이 강하며 하루마다 이자가 계상되는 갓으로 이해하시면됩니다

    CMA는 종합자산관리계좌이며 RP는 계좌라기보다는 환매조건부채권을 영어약어이며 환매조건부채권이라는 초단기 국채 상품을 매매하는 형태를 RP형계좌라고 하며 이는 증권사의 RP형 CMA가 이런상품을 주로 취급하는 수시입출식 파킹통장형계좌이며 은행의 RP통장도 이런 상품을 주로 운용하여 하루마다 이자를 부과하는 형태의 수시입출식계좌 통장을 말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