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렸던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제국주의 시절 많은 식민지를 건설한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렸었다고 하는데요 왜 이런 별명이 붙었던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시다시피 영국은 세계 곳곳에 식민지를 건설한 나라였습니다.

    지구의 자전 때문에 시차가 존재하게 되고, 해가 뜨는 곳이 있으면 지는 곳이 있습니다.

    영국의 식민지들 중 한 곳이 해가 지더라도 다른 어느 한 곳은 해가 떴으니 해가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렸습니다.

    그만큼 많은 식민지들이 있었다는 뜻이죠.

  • 지구는 자전에 의해 해가 뜨는 지역이 있으면 이와 동시에 해가 지는 곳이 존재 합니다.

    영국은 16세기 부터 엄청난 국력의 힘으로 지구 여러 곳에 식민지배 국가를 만들었습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호주 등 전지구를 통틀어 가장 많은 식민국가를 건설한 나라 입니다.

    하여 지구 어느곳에 가서도 영국의 지배력이 존재하니 24시간 해가지지않는 나라라고 표현 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영제국 시절 영국은 전세계에 걸쳐서 식민지가 있었기 때문에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린겁니다.

    전세계 어디를 가도 영국 식민지가 있어서 해가 지느 ㄴ모습을 볼수가 없어서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