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은 겉으로는 쉽게 알수없나요?

그 실제 우울증은 겉으로는 티가안나고 밖에서,가족등 한테는 멀쩡해보이고 잘 생활하고 그러는데 실제로는 다 가면이고 실제로 죽고싶다 우울하다등 말하고 티내면 미친놈,정신병자 취급하고 정신병원이나 더 심한곳 보내고 사람들이 이상하게보고 거리두거나 손절등 하니 그런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그렇습니다. 우울증은 겉으로만 판단하기에는 쉽지가 않아요. 밝아 보이고 아무 일 없이 근심 고민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에서도 일도 잘하고 사회생활도 잘하는 사람들이 사회에서는 티를 내지 않다가 혼자 집에 있을 떄 터지는 것이죠. 사회적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사회에서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쌓여서 우울증이 심화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삶을 살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고 살 수는 없기 때문에 그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혼자 있기를 바라거나 일상생활에 무기력과 우울함이 동반이 된다면 우울증의 초기증상이라고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