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또 다시 반수가 너무 고민되는데 어떡해야할까요?
다시 반수를 고민하는 중경외시 상경학생입니다. 저는 일정때문에 (원래 지방사람) 세터도 못가고 내향적인 편이라 사람들을 사귀는데 대략 3주가 걸렸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많이 사귀지도 못했고, 대학생활을 제대로 못 즐긴거 같습니다.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이제는 힘든거 같고요.
(학교만족도는 50..? 정도인거 같습니다.)
작수 51311 이구요 수시생이라 국어를 안했습니다..
그래도 1~2월까지는 반수를 계속 생각하던 때라 거의 국어랑 수학만 했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떠실거같나요?
(혹시 반수를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언제부터 하셨고 성적이 어느정도였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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