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점심시간에 제가 자리에서 엎드려 자는데 무슨 문제인가요
고객센터 근무하는데요
점심시간에 어디 안가고 피곤하니 자리에서
엎드려 있거나 귀에 이어폰 블루투스 껴고 있어요
근데 그거로 팀장이 눈치 주는데
이게 무슨 문제일까요?
직장내 괴롭힘 아닌가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 점심 시간 같은 경우는 어떤 걸 하여도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사무실에서 그렇기 때문에 눈치를 주는 거 같은 데 장소를 옮겨서 1시간 동안 어디 가서 쉬었다 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회사 점심 시간은 개인 기본권에 해당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드려서 잠을 자도 별 문제가 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눈치를 주는 팀장이 있다면 이것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점심시간에 자리에 엎드려 자는데, 팀장이 눈치를 주는 것은 그 자는 곳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것 같습니다. 고객센터 의자에서 그랬다면, 약간은 방문고객이 볼때는 아무리 휴식시간이 하더래도, 눈치가 보일수 있습니다. 아니면 별도의 휴식공간에서 낮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하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직장내 괴롭힘이라고는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이라도 혹시나 고객들이 미리 와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보이게는 좋지 않게 볼수 있어서
팀장이 이야기 한것 같습니다. 아니면 점심시간에는 고객들이 못들어오게 문을 잠그고 님이 쉬는거라면
문제가 될수도 있죠,
자기시간을 쓰는거니 크게문제가 되지않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점심시간은 근무중 휴식시간에 속합니다 즉 근무시간에 속해있는거죠 그렇기에 휴게실이나 다른곳이면 몰라도 근무지내에 다른사람들이 근무중이라면 엎드려 휴식하는건 다른사람들의 업무에 지장이 갈수있습니다. 그렇기에 사무실등에서 엎드려서 자지못하게 하는거에요
안녕하세요.
우선 해당 점심시간에 자거나 엎드리는게 직장내에 해당시간에 다른분들이 근무하는 상황이면 보기가 안좋아서 그럴 수 있습니다.
불편하더라도 다른 나만의 장소를 찾아서 거기서 쉬는게 좋아보입니다!
점심시간이라고 할지라도 고객센터내에서는 업드려 있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분들이 왔다갔다 하는 곳이니 보기좋지 않을수 있으니 팀장님이 눈치를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휴게실 같은곳에 가서 쉬고 계시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런걸로 직장내 괴롭힘이라고는 볼수 없을거 같습니다
공과사는 본인도 구분을 할줄 아시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고객들이 보는 곳이면 안 되는게 맞고요.
아마 그런게 아니니까 이런 질문 하셨을거같은데 불필요한 지적이라고 생각됩니다.
혹시라도 안내데스크 같이 고개들이 보는 자리에서 그러신거라면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힘드실거라 생각됩니다.(아니시겠죠?.....)
점심시간에 자리에서 엎드려 자거나 이어폰을 끼고 있으시다면 아마도 제 생각에는 회사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별도의 휴계실이 있으시다면 조금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별도의 휴계실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면 그 회사 팀장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고객센터 근무하시고 계시군요. 점심시간에 어디 안가고 피곤하니 자리에서
엎드려 있거나 귀에 이어폰 블루투스 껴고 있으셨군요. 근데 그거로 팀장이 눈치 주는데 이게 무슨 문제이지요... 그곳이 고객 센터가 아니였다면 문제가 아니지만... 그곳이 고객센터라는게 문제 입니다. 다른 곳에 가서 쉬시면 큰 문제 없을 듯합니다..
장소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정해진 휴게공간이 있다면 그쪽에서 휴식을
취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눈치주는것이야 좀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실수도 있겠으나 사람에 따라서는
그런 행동을 곱지않게 볼수도 있으니까요.
점심시간에 자는건 문제가 안되지만 장소는 휴게실이나 탈의실등 휴게공간이어야 됩니다.
교대시간이 있는 일터나 다른 사람들이 왔다갔다할수 있는 곳에서는 잠을 잘 경우 주변에 방해가 될수도 있고
고객센터의 경우 손님들이나 내방객들이 점심때라고 안온다는 보장이 없기에 눈치를 주는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내의 휴식시간에 잠시 엎드려 잔다고 문제될건 없어보입니다.
오히려 이를 나무라는 사람이 잘못인거죠. 다만 고객응대를 하는 자리라면 안보는 곳에서 자는게 맞을거구요~
그것만으로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볼수는 없다고 생각듭니다. 휴식시간에 그렇게 있을수도 있겠지만 사람들도 왔다가갔다 하는데 눈에 거슬린다고 받아들였을수도 있거든요. 그냥 한적한 곳에서 푹 쉬는게 어떨까요?
직장내 괴롭힘 이라고 하기에는 상황이 애매하기는 합니다. 그리고 회사 점심시간은 개인에게 주어지는 자유시간으로 엎드려 자든 운동을 하든 무엇을 하든 개인 자유인데 팀장이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없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당당하게 나에게 주어진 점심 시간을 자유롭게 행동하는 게 문제가 되느냐고 물어보고 자유롭게 잠을 자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점심시간에 제자리에 엎드려서 자든 본인이 쉬는 시간에 간섭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눈치를 어떻게 줬는지가 직장내 괴롭힘을 판단하는것이 다를텐데요. 그것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울것 같네요
점심시간은 본인 시간이기 때문에 뭐라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다음에 또 뭐라고 한다면
직접 말씀하세요 점심시간에는 자유시간인데
잠깐 엎드려 있는거 정도는 괜찮은거 아니냐고요
좋게 좋게 이야기를 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점심시간에 특별한일이 앖으면 질문자님 시간입니다. 휴식시간에는 업무지시를 받지 않아도 되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편히 쉬셔도 될꺼 같습니다.
근무시간에 누워자는것은 근무태만이 맞습니다
그런데 점심시간이고 그게 회사에서 규정하는 쉬는 시간이라면
그 누구도 글쓴이님들 터치해서는 안됩니다. 그 시간에는 밖에 나가서 놀든
뭘 하든 임금이 안나가는 개인의 시간이므로 터치 하는 순간 근로기준법 위반이 됩니다.
눈치를 줘도 그게 확실한 괴롭힘이 될 증거가 있어야 신고가 가능하구요
그냥 살짝의 눈치로는 처벌은 불가합니다.
그냥 눈치를 주든 말든 개인이 하고 싶은 대로 하시는게 좋아요 괜히 신경쓰고
대응해봐야 손해이십니다. 진심 대놓고 잔소리를 할 경우 할말을 다 하시면 됩니다
그저 눈치로는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점심시간을 어떻게 쓰는 건 시간 만 지킨다면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요. 업무 시간이 아닌데, 계속해서 눈치를 주고 그 일로 문제삼는다면 조금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이번이 처음이라면 일단은 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그런 일이 있다면 팀장님과 한번 얘기를 나눠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점심시간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엎드려서 자는게 조금 보기 안 좋았나 봅니다 보통 원래 그런 거 가지고 그렇게 뭐라고 하지 않지만 조금 드문 상황이기는 합니다 잠을 조금이라도 잘 수 있는 공간을 만드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때론 치밀한 연설가입니다.
이게 참..... 윗사람마다 받아들이기에 따라 다른거 같습니다.
혹시 따로 휴게실이나 이런곳은없나요?
저희회사도 엎드려 자는건 쫌 제재를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