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화가 많이 나요.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내가 원하는대로 하지 않거나 내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을 경우 삐지거나 기분이 매우 나쁩니다. 그러다가 그 후부터는 화가 나기 시작해서 싸움이 시작되는데 이런 성격의 심리는 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싸우는 것의 장점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결정을 할 때에 대화로 의사소통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명령하고 다그치고 감정내세우면서

      혼자 독불장군으로 살아가는건 요즘 세대에 맞진 않아요

      소통의 기술을 익히는게 중요합니다

      화내고 짜증내는건 상대방의 기대치가 높기 때문일 수있어요

      조금만 배려하는 마음 갖는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떤 이유인지 알수없으나 어린시절 강압적인 부분이나 해소되지 못한 감정이 쌓여서 폭발한듯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이기기 힘든감정이 있기 마련이며

      이러한 감정에 대해서 꾸준히 풀어주는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상담을 받아보면서 핵심감정을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만으로는 정확한 심리를 파악할 수는 없지만

      통제와 소유의 욕구가 강하신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무언가를 통제하고 본인 손안에 두려는 심리가 있으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다른 분들과 대화를 통해 잘 해결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자신이 원하는 스토리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았을 떄에

      강한 거부감과 더불어서 스트레스가 심하신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하여 마음을 어느정도 내려놓고 다른 사람의 심정도 이해하시면서

      생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감정이나 욕망이 시키는대로 하지 않아야 합니다.

      진정한 어른이 되려면 자기 감정이나 자기 욕망을 드러내거나 분출해서는 안됩니다. 적당히 참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

      입장을 생각을 해보세요.

      다른 사람이 본인에게 원하는 대로 하지 않으니 “화”가 난다 라고 말하면 본인의 기분을 어떨까요?

      역지사지 라는 말이 있죠, 본인이 행한만큼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옵니다.

      시키는대로 하지 않는다고 화가 나는 것은 좋은 근성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완벽주의자의 경우 시키는 일 등을 할 때 정해진 루틴에서 벗어나는 경우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습니다.

      일을 정확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로인해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건강을 해칠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사회에서 서로의 성향을 믿어 보면서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이

      건강에 좋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