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짤게는 한달에 한번 시간이 없어서 못달때는 한달 반까지도 가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한달에 한번 정도 미용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운펌은 잘 안하는 편입니다. 제가 멋에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요. 그런데 제 친구 중에는 두발에 3번 정도 다니는 친구도 있어요. 그 친구를 보면 항상 머리가 단정하고 깨끗해 보여서 보기 좋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그냥 평범하게 한달에 한번 정도 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남자들도 한달에 한번 정도 갈겁니다. 머리가 빨리 자르는 분들은 한달이 되기도 전에 다닐수도 있겠지만 그런 분들은 거의 드믈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