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비품을 계속 집에 가져가는 동료직원. 감사실에 알려야할지고민입니다.

같은 사무실에 있는 직원이 계속해서 사무실에 있는 비품을 가방에넣어서 집에가져갑니다.

어디에쓰는지는 모르지만 저번엔 스템플러새것도 안뜯은채로 가방에 넣는것도 봤어요.

스템플러가 가격도 비싼거거든요.

그리고 샤프심이나 볼펜같은것들도 새걸 채워놓은면 몇개씩 가방에 넣어요.

이걸 어떻게 알았냐면 어느날 그직원 에코백 내부가 눈에보였는데 탕비실의 간식들과 컵라면같은게 잔뜩들어있는거에요.

그뒤로 눈여겨봤는데 위와같은 상황들을 목격했습니다.

이런 직원은 바로 제선에서 감사실에 내부고발을 해야될지 아님 타일러야될지 모르겠어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시는것을 보니 그 지원은 습관적인 도벽이 있는것같거나 혹은 그 빼돌린 비품들로 되팔이를 하는 걸수도 있겠네요.

    우선 바로 고발하기보다는 그 직원분에게 말씀드려야할것같아요.

    그리고도 고쳐지지않으면 고발하는게 나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연히 회사 비품도 계속 가지고 간다면 절도에 속한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한번 기회를 주는 차원에서1. A4에 빨간글씨로 경고의 메세지를 작성해서 잘보인는 곳에 몇장 붙이세요.

    물론 그직원도 잘 보이는것에 붙이세요. 누군가 누가 왜 이런거 붙였냐하면 비품이 지속적으로 없어진다하시고 말씀하세요.

    그 뒤에도 또 그러면 미련없이 신고하세요.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1. 얼굴보고 말씀 하실수 있으면 그직원 한테 직접 말하세요. 여러 차례봤다고 그만하라고 말씀 하세요.

    도벽은 습관입니다. 부디 잘 해결 되시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냥 조용히 고발하세요.

    어떤 사람이 그 직원과 사적으로 얘기해보라는데 그건 질문자를 구렁텅이에 밀어넣는 무식한 함정입니다!

    당신이 말해도 되는 회사위치가 아니라면 평생 적을 하나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그걸 이해하고 받아줄 사람이라면 그런 짓거리도 안했겠죠.

    (이 껀과 상관없지만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조언하는 인간들이 더 나쁘네요 ㅠ)

  • 감사실에 알리기 전에 일차적 차원에서 개인적으로 얘기를 하는 게 좋습니다. 그 직원도 회사 다느른 것은 생계가 걸려있고 소문이 나면 앞으로 생활에 문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물품을 챙겨 중고마켓에 재판매 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 개인 면담을 통해 주의를 주는 게 좋습니다.

  • 탕비실에 회사비품 가지고 가지말라고 주의 문구를

    프린터해서 붙혀 놓으세요

    그럼 조금은 조금합니다 도벽이 있는 사람은 습관적으로 물건을 대수롭지 않게 가져가더라구요

  • 도벽이 심한거같은데 본인에게 주의주기보다

    그냥 윗선에 바로 알리는게 신상에 좋을거같아요

    가져가면 안된다는걸 몰랐으면 대놓고 챙겼겠죠

    자기도 아니까 몰래 챙겨가는거잖아요

    괜히 엮여서 피보지마시고 윗선에 바로 알리기를 바랍니다ㅠㅠ

  • 무조건 감사실에 신고하는것보다도 먼저 신고하겠다는 안내문을 붙여두고 그래도 계속 없어진다면 신고하는게 좋지않을기ㅏ합니다

  • 동료직원에게 돌려서 이야기를 잘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만약 본인이 한 일에 대한 죄책감이 없다고하면 관리자(팀장급)에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듯하구요.여의치 않으면 생각하신대로 실행에 옮기셔도 될듯합니다.

    그러나 나중에 직원들과의 관계가 틀어질수도 있으니 지금 실행을 옮기는게 꼭해야만 하는지 잘 생각해보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 회사비품을 집으로 가져가는 일이 잦다면 직접 주의를 주셔요. 그래도 안되면 상사분께 보고드려야겠지요! 작은 일이 원인이 도어 큰 잘못으로 이어질수도 있으니까요~~

  • 그 직원이 도벽이 있는거 같아요. 제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어

    잘 압니다.

    행동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들키면 거짓말을 해대기가 일쑤 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른것도 탐하니 본인이 물건 잘 챙기시고 될수록 멀리 하시길 바랍니다.

  • 저런분들이 간혹있더라고요ㆍ 글을 읽어보니 너무 심한것 같네요ㆍ 저정도면 감사실에 알리는것이 좋을듯합니다ㆍ요즘은 CCTV가 많아서 다 알텐데 심리가 이상하네요

  • 심하더라도 결국 소문은 나게되있고 본인도 걸리게되더라구요.꼬리가 길면잡히는거지요.

    알아서 고칠수밖에 나두는게 좋을듯 싶어요.

  • 제가 볼때는 그냥 모르는척 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회사의 사무용품등을 가져가는 것은잘못된 일이지만,

    간혹 볼뻰등은 가져갈수 있지요

    아마 다른 직원들도 알고있을것 입니다,

    다들 알아도 모르는척 하는 것이지요

    내게 피해가 없다면 모르는척 하는것도 방법일수 있습니다,

  • 솔직하게 친한 직원이라면 타일러서 말을 할 거 같고 아니라면 그냥 감사실에 내부고발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것도 다 횡령에 해당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비품을 계속 집에가져가는 동료직원은 일차경고하시는것이 좋구요.반복적으로 행동하면 신고하세요.횡령죄입니다.그사람 당근에 팔아먹을수도 있습니다.

  • 회사 직원이 회사에서 단체로 사용하는 비품을 지속적으로 가방에 넣어서 가져 간다면 회사 감사실에 알려도 될것 같네요. 회사 비품을 가져 가는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을 받을수 있습니다.

  • 회사 비품은 회사물건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져간다고한다면 절도죄에 해당될수 있습니다. 만약에 계속 가져가는것이 보이면 상사에게 미리 이야기를 해보세요

  • 회사 비품을 계속 집에 가지고 가는 직원에게 직접 말하는 것보다 탕비실에 공동 비품이니 회사에서만 사용하기 등의 문구를 써서 의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감사실에 내부고발하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그래서 다른 경로를 통해 확인하고 처리하는게 좋을듯해요. 개인적으로 부딪혀서 좋을것 없으니까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감사실 보고하여 글쓴이분한테도 괜히 엮겨서 좋지 않을까요? 아마 다른분들도 알고 있는 부분같고요 따로 불려서 타일러 보셔요

  • 회사비품을 집으로 가져가는건 아니죠! 업무의 연속으로 집에서 일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라면 몰라두요!

    계속 그렇다면 상급자분과 상의를 하셔야겠네요~~

  • 작은도둑이 큰도둑된다고 했으니 그직원에게 따끔하게 말해보고 그래도 계속해서 비품에 손을덴다면 감사실에 신고하는것이 맞는것이겠죠

  • 우선 바로 감사실에 얘기하는것보다는 직원에게 한번 터놓고 말해보는것은 어떨까요? 말하는게 조심스러울수 있지만 회사비품은 가져가는건 안좋다고 한번 터놓고 얘기해보는게 그분한테 상처가 덜 할것같은 느낌입니다. 저라면 그렇게 한번 시도학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