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직원의 실수를 크게 만드는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10년 정도를 같이 근무하면서 사이가 나쁘진 않아 보였는데 직원이 실수를 했는데 자기선에서 해결할수 있는일을 크게 만들어서 실수한 직원이 시말서까지 쓰게 만드는 직원 왜 그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자기 업무 잘못을 대외로 알리고 싶어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여러모로 지산의 이미지에 타격이 있을거니까요. 그리고 자기선에서 할수 있다는 판단력이 일을 더욱더 키운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은 본인이 실수한 부분의 대한 인정을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높아서 입니다.

    나 혼자 책임을 지기 싫다 라는 이기심 이라고 할까요.

    전혀 다른 사람의 대한 배려가 없는 마음이 우러남이 커서 입니다.

    아니면 그 상대가 나에게 한 무언가로 인해 기분이 나빴고, 그 기분 나쁨을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서

    이러한 행위로 보여주는 경향도 있겠습니다.

  • 그렇게 직원의 실수를 크게 만드는 경우는 일단 실수를 한 직원이 실수를 자주 반복하는 경우에는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실수를 자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면 FM대로 처리하는 스타일이거나 혹은 본인의 권력이나 힘을 보여주려고 실수를 크게 만드는 경우도 있으며 실수한 직원을 속으로 싫어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 회사 내에서 공적인 일에서 실수를 크게 만드는 사람은

    평소에 일에 꼼꼼하지 못한 성격으로 보이며

    이런 분들은 더 큰일 내기 전에

    사측에서 정리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