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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10년 정도를 같이 근무하면서 사이가 나쁘진 않아 보였는데 직원이 실수를 했는데 자기선에서 해결할수 있는일을 크게 만들어서 실수한 직원이 시말서까지 쓰게 만드는 직원 왜 그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일단 자기 업무 잘못을 대외로 알리고 싶어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여러모로 지산의 이미지에 타격이 있을거니까요. 그리고 자기선에서 할수 있다는 판단력이 일을 더욱더 키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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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은 본인이 실수한 부분의 대한 인정을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높아서 입니다.
나 혼자 책임을 지기 싫다 라는 이기심 이라고 할까요.
전혀 다른 사람의 대한 배려가 없는 마음이 우러남이 커서 입니다.
아니면 그 상대가 나에게 한 무언가로 인해 기분이 나빴고, 그 기분 나쁨을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서
이러한 행위로 보여주는 경향도 있겠습니다.
삐닥한파리23
그렇게 직원의 실수를 크게 만드는 경우는 일단 실수를 한 직원이 실수를 자주 반복하는 경우에는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실수를 자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면 FM대로 처리하는 스타일이거나 혹은 본인의 권력이나 힘을 보여주려고 실수를 크게 만드는 경우도 있으며 실수한 직원을 속으로 싫어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아프로아프로
회사 내에서 공적인 일에서 실수를 크게 만드는 사람은
평소에 일에 꼼꼼하지 못한 성격으로 보이며
이런 분들은 더 큰일 내기 전에
사측에서 정리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