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상사는 직원의 실수를 같이 해결하려고 하는것과 직원이 끝까지 해결하는 것 어느게 나은가요?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직원이 실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경중에 따라 상사의 대처가 다르기는 하지만 작은 실수라도 상사가 같이 해결하려는 모습과 직원이 끝까지 해결하도록 하는 것 어느게 나은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초기에는 같이 해결하려는 상사가 낫고
점점 직원이 스스로 해결하게 유도하는게 이상적이에용
왜냐하면
초기에 같이 해결하려는 상사는
“아.. 내 상사는 나를 버리지 않는구나” 하고 신뢰감이 상승해용
그리고 실수에 대한 학습 기회가 생겨요
직접 도움받으며 왜 이게 문제인지 알 수 있거덩요
근데 자칫하면 의존적인 직원이 생길 수 있으니 초기에만! 이런 상사가 나아요
그러고 나서 직원이 끝까지 해결하도록 두는 상사는
책임성과 자율을 강화시켜요
내가 수습해야 한다는 주인의식이 생겨용
처음엔 힘들어도 점점 문제해결력이 쌓이거든요
다만 신입이나 아직 실수가 익숙한 직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다르며 정답이란 건 없습니다.
이런게 정답이 있으면 세상 살기 편하죠.
실수의 경중과 직원의 경험 수준에 따라 유연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그런거 판단하는 능력도 상사의 덕목이고 그래서 상사의 월급이 더 많은 겁니다.
함게 해결하는 방식은 직원이 지지를 느끼며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고 상사의 노하우를 배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반면 스스로 끝까지 해결하도록 독려하는 방식은 직원의 문제 해결 능력과 책임감을 길러주지만 난이도 조절과 적잘한 가이드라인 제공이 필수구요.
실수의 크기와 직원 수준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욤! 작은 실수나 신입이면 상사가 함께 해결하면서 배우게 해주고, 경험 있는 직원이면 스스로 해결책 제시하고 실행하게 하는 게 성장에 더 도움되는 것 같아욤...실수는 누구나 하지만 빠른 보고와 책임감 있는 대처가 더 중요하니까 상황 봐서 적절히 도와주시면 될 것 같습니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