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 충전량 잔량을 건전지로 파악가능하다는건 어떤 원리죠?
스마트 폰 충전 잔량은
전체가 100프로 이라해도
잔량에 따라 줄어드는 속도가
더욱 가속된다가 하던데요
잔량이 많을 때는 천천히 줄어들지만
잔량이 줄어들 수록
소모되는 속도가 빠른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고
충전할 수 있는 곳으로 갈 때까지
화면자체를 켜는 것도 겁날 때도 있습니다
근데
화면 자체를 켜지도 않고
충전잔량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던데
건전지를 스마트폰에 대기만 하면 알 수 있다던데
이건 대체 어떤 원리로 그렇게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마도 스마트폰의 배터리 잔량을 건전지로 파악하는 영상이 아닌
건전지의 잔량을 스마트폰의 터치를 이용해 확인하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건전지의 잔량을 스마트폰으로 아는 방법이라면
건전지의 잔량이 많을때는 내부에 전압차가 있어서화학적으로 전자가 이동해 건전지를 통해 터치를 할수 있지만
건전지의 잔량이 적어지면 내부저항이 커지고 전압차가 사라져서 이동하지 못해 터치가 잘 되지않는 원리입니다.(건전지의 +와 - 는 물리적으로 분리되어있고 주로 화학적으로만 전자가 이동합니다)
안켜도 버튼 누르면 보이긴해요. 작은 부품이 그걸해주는건데요. 건전지얘기는 처음듣네요. 아마 속설일거 같으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어짜피 부품이랑 배터리랑 분리가 되서 타입씨에 연결해도 부품에서 지원안하면 몰라요. 비접촉이더라도 마찬가지구요. 자주 꺼지시면 배터리만 서비스센터에서 갈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