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 장애인올림픽은 올림픽하고 동등한 가치를 지닌 국제대회랍니다.
이걸 패럴림픽이라고도 부르는데
올림픽 끝나고 보통 2주후에 같은도시에서 열리죠
근데 1948년에 영국의 한 병원에서 척수 손상 환자들의 재활을 위해 시작된게 지금의 패럴림픽이 됐답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부터는 IOC랑 IPC가 협약을 맺어서
올림픽 개최도시가 패럴림픽도 꼭 개최하기로 했구요
메달도 올림픽이랑 똑같이 금은동으로 수여되는데 패럴림픽 메달리스트들도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랑
동일한 포상금이랑 연금 혜택을 받는답니다
장애 유형과 등급에 따라 종목이 세분화되어 있어서 올림픽보다 더 많은 메달이 걸려있죠
근데 시설이나 경기장은 올림픽때 사용했던걸 그대로 활용하되 장애인 선수들이 경기하기 좋게
약간의 변형을 해서 사용한답니다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장애를 극복하고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인데
그래서 올림픽 못지않게 전세계인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