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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즐거워하는꼼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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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학비 부모님이 내주시는 사람 많나요?

처음 일 년은 부모님이 다 내주셨는데 동생도 두명이나 있고 사립대라서 학비도 비싸고 더 오르면 부모님한테 부담이 너무 될거같은데.. 학비 내주시는 부모님 흔한가요? 3 4학년 되면 다들 자기가 학비 내나요?

4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너있는물범137

    매너있는물범137

    집안 사정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만,

    대부분은 부모님과 나눠서 내는 경우가 많죠

    부모님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경우도 있구요

    자비로 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요즘엔 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이란 제도가 있죠.

    이를 통해서 대학등록금을 많이 냅니다.

    취업 후 갚는 방식도 있고,

    상한 기한이 짧지 않아서

    자비로 부담은 경우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 부모님이 학비를 내주시는 경우는 지금도 꽤 흔한 편입니다. 특히 사립대는 등록금이 높아서 3·4학년까지 지원받는 학생도 많아요. 다만 생활비나 일부 학비는 분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 집안 여유가 있으면 집에서 졸업때 까지는 도와주는. 경우가 많아요.형편이 어려우면 학자금 대출을 받아서 나중에 취업후 사환 하구요

  • 전반적으로 한국은 아직도 부모님이 자식들의 대학 학비를 책임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미국 등 서양은 상당수가 국가가 지원하는 학생 융자금을 빌려서 대학을 다닙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대다수 부모들에게 자식이 1-2명 뿐인데, 세명이라면 상당히 부담이 크겠습니다.

    자식이 많은 가정이라면 자식들이 대학생이 되면 알바나 학생 대출 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입니다.

  • 학생이라면 그때까지 학비는 부모님이 지원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수도 있겠지만 학비가 비싸다보니 그것도 쉽진않습닏

  • 부모님이 학비 내주시는 대학생 아직 많아요. 특히 1~2학년은 지원받는 경우 흔해요. 3~4학년엔 장학금, 알바, 학자금대출로 일부 부담하는 경우가 늘고요. 전부 혼자 내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부담 느끼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성숙해 보여요.

  •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과 큰 걱정을 하고 있는 게 느껴져서 정말 마음이 아프다. 학비 때문에 이렇게 깊이 고민하는 모습이 참 멋있어 보이네요

    대학생 학비를 부모님이 내주시는 경우는 정말 많죠

    특히 1학년 때는 대부분 부모님께서 도와주시는 편이고요.

    사립대 학비가 비싸서 부담이 더 크겠지만, 그만큼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와주시는 거지요

    하지만 3, 4학년이 되면서 학비를 직접 내거나 일부 보태는 분들도 많아요

    저또한 그래거든요

    이건 집마다 경제적인 상황이나 부모님과의 합의에 따라 정말 다르거든요

    장학금을 받거나 아르바이트를 해서 생활비와 학비에 보태는 경우도 있고,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기도 하고요

    이러한 문제들은 정답은 없고, 각자의 상황에 맞춰 가장 좋은 방법을 찾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이거든요.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겠지만, 지금 이렇게 깊이 고민하고 계신 것만으로도 부모님께는 큰 위로가 될 거로 생각해요

    할수만 있다면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린것도 좋겠죠

    하지만 무엇보다 생각해야 될것들이 있어요

    알르바이트와 병행을 해서 학점을 유지시키거나 향상 시킬수 있는냐 입니다.

    대학 3.4 학년은 학점이 먼저여야 졸업후 취업 문제도 있으니깐요

    조금만 아주 조금이라도 본인의 문제의 욕심을 내어 보시길 바래요

    취업후. 돌려드린다는 마음가짐으로 말이죠

  • 부모님이 많이 힘드시겠네요 요즘은 장하금대출도 있으니 고려해보세요 사회나가기전 빛이 생기는거라 부담일수도 있지만 채무때문이라도 기를 쓰고 공부해서 좋은직장 다닐수있지 않을까요 부모님 힘도되고 자기동기부여도 되고 학비도 해결하고

  • 고등학교졸업까지 부모님들이 노후준비보다도 자식 뒷바라지로돈다쓰시는데

    대학등록금까지받는건 흠 집집마다다를듯요

    근데 학자금대출 이율이싸니 걍 대출받고

    나머지돈은 투자하는게굿일듯

  • 친구가 미국에서 10년살다 한국왔는데

    살기는 한국이 최고인데 놀러가기는 해외가 최고라고

    그래도 일할수있는 일거리나 보완등은 안전하니 그런답준것이 아닌가싶어요.

  • 집안마다 조금 틀릴 것 같아요 집안 경제력에 따라서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동생이 2명이 있다면 부모님 여건이 힘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번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 대학교 학비 내주시는 부모님도 있지만 학자금대출을 통해서 대학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동생들이 있다면 부모님께서 부담이 될 것 같네요

  • 대학교 학비 부모님이 마련해 주시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부는 학자금 대출 등을 통해서 학비를 납입하고 추후 취업하고 갚아나가는 경우도 보았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운리나라 현실에서는 거의라고 얘기해도 맞지않을까요 물론 장학생.알바해서 본인등록금 내는친구들도 있지만 아마도 거의(?)는 부모님이 내주지않나 싶네요

  • 보통 경제력만 뒷받침되면 계속 지원해주겠죠. 여건이 안된다면 학자금 대출이란것도 있습니다. 각자 개인적인 환경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듯 싶아요

  • 다양하더라고요

    학자금 대출 받아서 충당하는 사람, 부모님 회사에서 장학금 지원이 나오는 사람, 그냥 부모님이 대주시는 사람 등 다양해서 뭐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 집안마다 다를 것 같은데요. 말씀해주신 내용을 보면 동생분들도 대학 진학을 하게 되실 때 추가 지출이 있을 것이고, 본인도 사립대를 다미고 계신다고 하니 부담이 안될 가능성은 낮아보여요. 조금이라도 손을 보태시거나 각종 장학금제도를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학비를 대출받아 취업후 갚는등 특별한경우를 제외하고는 대학까지는 부모님이 내주고 있습니다

    웨냐하면 워낙 학비가 비싸다보니 아르바이트를 한다고해서 적은 시급으로 다 마련할수도 없고 많은 부분을 벌어내려면 그만큼 시간을 투자해야하기에 공부에 전념할수 없기때문입니다

    과거에 중고 학원이 지금같이 활성화 안되었을때는

    과외를 통해 비교적 단기간에 큰돈을 벌기회가 있었지만 요즘은 학원사업이 워낙 발달해서 어려울것 같습니다

  • 집안 사정에 따라 다를 것 같네요

    내주는 집도 있고 알바나 장학금, 대출로 감당하는 집도 있고요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장 좋은 방향으로 일이 풀리길 바랄게요

  • 그건 다 다르지 않을까요?

    집집마다 경제력이 다르고 방식도 다를테니 말이죠

    저는 아르바이트로 조금이라도 학비에 보태며 다녔습니다

    부모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드릴 생각이라면 일을 해서 돈을 버는게 최선입니다

    아니면 장학금을 받거나 말이죠;;

  • 보통은 도와주시지만 4년내내 도와주는것은 힘들것같습니다. 성인이지만 어느정도 슬슬 자기일을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큰금액이기에 반반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되지만 집안사정마다 다 다르겠지요

  • 보통학비를 내려면 알바를 하면서 돈벌고 학비를 내곤하죠 하지만 그렇지 못해서 부모님이 대신 내준다거나 어느 기준이냐여 달라지긴마련이죠.모든건쉬운건없으나 화이팅 입니딘

  • 부모님이라면 자식뒷바라지를 하는데 누군해주고 누군 안해주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다만 경제력이 어려우면 너무나도 힘들겠지요

    그래서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나 방학때 노가다를 해서 학비에 도움이 돼고자 하지요

  • 저는 아버지 회사에서 학비 나오길래 다 그런줄 알았는데 방학때 학비번다고 알바하고 학자금대출로 학교 다니더라구요

    당연하고 자련스러운겁니다 

  • 저희 부모님의 예를 들면, 첫 등록금만 내주시고 그 이후로는 학자금 대출 받아서 다녔어요! 사실 대학은 부모님께서 부담하실 영역이 아니라고 봐요

  • 대학교 학비는 웬만하면 1 2학년까지 대신 내주시는 것 같습니다. 사립대라면 3학년 되어서도 부모님이 3분의 1 정도 부담하시는게 평균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학생 등록금 즉 학비를 부모님이 내주는 경우는

    각 가정의 경제적 형편에 따라

    가정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 요즘 시대에는 대학교도 학비를 내주시는 부모님이 많습니다. 한 반반정도 아닐까요? 학비는 내주시고 생활비는 스스로 벌으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가정에 따라 사정이 다양합니다.

  • 4년 내내 부모님이 다 내주시는 운 좋은 학생도 있겠지요. 그런데 학자금 대출 받아 본인 학자금 내는 학생들도 많아요 물론 본인이 학자금 대출 받는 다고 이야기는 안하겠지만요! 

  • 저는 외아들이라 부모님들이 학자금 대출없이 등록금을 내주셨는데요. 자녀분들이 많다면 부담스러우실거같아요. 저는 외아들이라 운이 좋은거죠. 대부분 학자금 대출을 많이 하는거같아요. 그래도 생각보다 부모님들이 대학교까지는 내주시는분들도 많아서 50 대 50정도 되는거같아요.

  • 보통 대학교 마칠 때 까지는 부모님이 학비를 내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님이 학비를 대주시기 어렵다면 학자금 대출을 장기로 받아서 나중에 본인이 갚는 방법으로 대출을 받아도 될 듯 합니다. 다만, 학비 말고 용돈은 타 쓰기가 부담 스럽기에 알바를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학비라도 조금 보태고 싶으면 알바를 하는 것도 방법 일 듯 합니다.

  • 가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학비를 부모님께서 내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직장은 자녀들의 대학등록금까지 나오는 곳들도 있고

    학비까지 벌어가면서 공부하기에는 살짝 무리인 것도 있죠

    저같은 경우는 학비와 자취비는 전액 집에서 대주셨고

    용돈만 제가 벌어서 썼었습니다

    제 주변에는 이게 일반적이었습니다

  • 돈많은 금수저가 아닌이상 어느 집이나 자녀들의 학비에 대한 부모님의 걱정과 힘듬은 있습니다

    보통 일반 가정 같은 경우 부모님이

    학비를 대주고 그외 생활비는 알바를 통해 스스로 해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대부분 부모님이 내주시는거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실제로 저희 는 1남 4녀지만 모두 부모님이 등록금과 용돈을 졸업때까지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도 아이 대학 등록금은 당연히 제가 내는거라고 생각하고 살고있습니다. 등록금까지 아이가 짊어지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학자금대출 이자 싸다지만, 학자금대출 빠듯하게 갚아놓고 결혼자금 모으기도 힘들고 , 그러면 결혼도 포기할까봐요. 사실 요즘 부모님들은 어지간하면 등록금 아니라 결혼자금까지 다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요즘은 회사에서 자녀 대학 등록금을 내주는 곳이 많아지기도 했고 흔하게 부모님이 등록금을 내주시는 가정도 많아요 그 이외에는 이제 본인이 벌어서 다니는 사람도 종종 있구요!

  • 대학생 학비는 아무래도 내주는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고등학교 졸업한 성인이 학비낼 돈이 어디있겠어요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으면 그거로 받고 그에 아니면 부모님이 내주시더라고요

    부담스러우면 학자금 대출을 받는 경로도 있고요

  • 저는 다행이도 졸업때까지 부모님이 내주셨습니다. 대학교가 국공립이었다보니 등록금이 한학기에 200만원돈이라 다 내주셨네요. 제 주위를 보면 1학년때부터 학비내려고 알바하는 친구들도 은근 있었습니다

  • 곧 저도 4학년이 되는데 제 주변을 기준으로 본인이 직접 내고 다니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국가장학금도 있고, 소득분위로 국가장학금을 못받아도 부모님 회사복지로 나오거나 부모님이 내주시는 경우가 대다수였어요.

    집안 경제상황이 좋지 않으면 국가장학금으로 해결이 되고 집안 경제상황이 괜찮으면 부모님이 다 해결해주시는 거 같아요.

  • 부모님이 여유가 되신다면 부담해주실거에요.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분명 많을테죠.

    중요한 건 국가에서도 지원해주기에

    엄청 큰 부담은 없다는 것이죠.

    질문자님의 경제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절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보통 국가장학금으로 해결을 하고, 국가장학금이 등록금 만큼 나오지 않는다면, 부모님이 내주시는 경우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가정의 형편(경제 상황), 그리고 취업 준비 등 여유 시간(아르바이트가 가능한지 여부 등) 등 여러 가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으로 무어라 단정을 지어서 말하기는 어려운 부분으로 보입니다.

  • 일반적으로 반반이라 보여집니다 초반에는 부모님이 내주시다 이후 알바를 통해 학비를 내는 경우와 부모님이 졸업까지 쭈욱 내주시는 경우가 제 주변에는 거의 반반이었다고 생각됩니다

  • 부모님 힘드실듯요 ㅠㅠ

    저 아는 지인은 계속 도와즤시던데요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부모님도 힘드시겠네요

    모 나중에 그래서 대출받고 하드라구요 ..

    등록금 너무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