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라면의 스프를 줄여서 넣는 것이 나트륨섭취를 줄여 붓기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맛을 유지하고 싶은 경우에는 라면을 끓일 때 양배추, 콩나물, 애호박 같은 채소를 함께 넣으면 나트륨 농도가 약간 희석이되고, 채소는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도와기에 붓기를 줄이느데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추가로 라면섭취후 이뇨작용이 있는 보리차, 오이즙과 같은 음료를 섭취하고, 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을 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나트륨과 물이 빠르게 배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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