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합에서의 간절함,절실함 만드는법
저는 운동선수인데 시합을 할때 간절함이 너무 없어서 고민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경기를 '이기면 좋고 아님 말고' 이런 느낌으로 하는데, 특정 상황, 예를들어 이 경기 이기면 입상이다! 하는 8강전 이라던가, 너무 이기고싶은 상대 라던가, 이런 상황에서는 제가 느끼기에도 정말 간절하게 경기를 해요. 하지만 이런 외부적 요인들은 제 스스로 컨트롤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인지 오히려 저보다 하수인 상대에게 아무런 간절함 없이 경기하다가 자주 집니다...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이유' 가 없는거죠...ㅠㅠㅠ 선수로써 마인드 자격미달 이지만, 변화하고 싶어서 질문 남겨요.
정말 제가 와닿는 답변을 해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따로 연락 드려서 사례라도 하겠습니다.
가벼운 답변 말고 정말 깊이있는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