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쇼크, 말티즈심장병, 부정맥, 말티즈노령견, 폐성고혈압, 좌심방역류

강아지 쇼크 경험해본 분 계실까요

심장병초기 진단받고 3년정도 심장약을 먹던 갱얼쥐 저희집 말티즈 13세인데요

몸떨림증상이 한달정도 지속되다가 (병원에서도 원인을 찾지못했어요)

혹시 어디가 아픈지 진통제 처방받아서 복용시키곤 했었는데 어느날 쇼크가왔어요

3일 입원했고 혈압이떨어져 강심제처방후 하루만에 증상이 좋아지더니 차차 좋아졌어요

쇼크는 건강한강아지에게도 올 수 있는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한달이내 재발하지않으면 주기가 몇달로 늘어나니 한달이 중요하다햄ㅅ러요

원인불명이었고 그렇게 정확히 2주뒤 또한번에 쇼크가 왔고 이번엔 병원도착하자마자 혈색도돌아오고 혈압도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하루만 입원 후 큰 이슈가 옶어서 집에서 쉬었고

또 일주일만에 다시 쇼크가 왔습니다.

부정맥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심장병으로 인한 증상이고 이렇게 불규칙하게 오게되면 언제다시 재발할지 모르는거라

지켜보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셨어요

결석때문에 단백질제한식단을 했었는데 결석은 이제 큰 문제가 아니게되어 강아지가먹으면 절대안되는 음식 외에는 다 먹였어요

몸떨림도 없어졌고 쇼크증상도 없고 지금 3주차 지나고있습니다.

이 생활이 얼마나 지속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령견의 부정맥과 심장 질환으로 인한 쇼크 증상은 발생 간격이나 지속 기간을 수치로 예측하기 어려우며 현재로서는 보존적인 관리가 최선입니다. 좌심방 역류와 폐성 고혈압이 동반된 상태라면 심장 기능이 이미 저하된 것이므로 처방된 약물을 엄격히 복용시키고 흥분이나 급격한 온도 변화를 피하는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쇼크가 반복되는 현상은 심전도상의 불안정성을 의미하며 3주간 증상이 없더라도 언제든 재발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상시 모니터링이 필수적입니다. 현재 식단 제한을 풀고 활력을 유지하는 것은 삶의 질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통계적인 생존 기간보다는 하루 단위의 안정적인 상태 유지에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 방식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5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