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휴대폰을 벨소리로 해두시나요 아니면 항상 진동이나 무음으로 해두시나요

중요한 연락을 놓치지 않기 위해 벨소리를 켜두는 편이지만, 요즘은 대중교통이나 사무실 등 에티켓을 위해 1년 내내 진동이나 무음 모드로 설정해 두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여러분은 평소 휴대폰 소리 설정을 어떻게 해두고 지내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중요한 연락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휴대폰을 항상 벨소리 모드로 해두는 편입니다.

    ​진동이나 무음으로 해두면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었을 때 전화가 오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언제 어디서든 연락을 바로바로 받을 수 있도록 벨소리를 켜두어야 마음이 편합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무음이나 진동으로 해놓고 알람만 벨로 해놓는데

    솔직히 일적으로 연락올 곳은 없어서 무음이나 진동으로

    해놓긴해요~~~~~

  • 저는 평소 습관적으로 휴대폰은 진동으로 해두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집에서는 벨소리로 바꿔야지 하면서도 그대로 둬서 전화가 와도 놓치는 경우가 더러 있긴 해서 이어폰을 끼고 있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 핸드폰

    집에 있을 때는 소리로 해놓고요

    애들 자는

    저녁 시간 새벽 시간에 진동으로 하고요

    그리고

    회사나 공공 장소에서도 진동으로 해둡니다

  • 도서관이나 학교 강의실에서는 무음으로 해놓고 집에서는 소리를 켜놓는 편이에요. 무음모드를 해야하는 곳이 에티켓이거나 집중해야할 때는 무음으로 해놓는 것 같아요. 그 외에는 상황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