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은 상사랑 친하게 지내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흔치는 않은거 같네요~저도 예전에 직장 상사랑 트러블이 많아서 진지하게 얘기해본적도 있긴한데 결국에는 좋아지진 않더라구요~같은 직장에서 같은 일을 한다면 언제든 부딛히기 마련이죠~근데 또 막상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다보니 같은 직장에 있을때 만큼 꼴보기 싫지는 안더라구요~어쩔수 없이 한 회사에서 같은 회삿밥 먹고 지내야 하는 사이라면 서로간에 쌓인오해를 사적인 자리에서 술이라도 한잔 하면서 풀어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부디 원만하게 해결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