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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졸한새1365
옹졸한새1365

각막내피세포수가 4000개 일수가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각막내피세포수가 양눈다 4100개 인데

근시가좀심하긴합니다

세포수가너무많으면 안좋은거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30대 성인에서 보통 각막내피세포 수는 2800에서 3500 정도가 일반적인 범위이며 4100은 많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안 좋은 것이 아니며 많아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근시와 각막내피세포 수 사이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도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수가 많다는 것은 오히려 장기적으로 유리한 부분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 각막내피세포수는 성인에서 보통 2000~3000개/㎟ 정도이며, 30대에서는 3000개 이상이 흔합니다. 4000개 이상이 나오는 경우도 드물지 않으며 병적인 소견은 아닙니다.

    세포수가 많다고 해서 각막에 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내피 기능의 여유가 크다는 의미로 해석합니다. 근시가 심해도 내피세포수가 높게 측정될 수 있고, 검사 장비·측정 오차, 각막 상태에 따라 다소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수치 자체보다 세포의 형태 균일성(다형성)과 크기 변이, 그리고 장기적인 감소 속도입니다. 현재 수치만으로는 치료나 제한이 필요해 보이지 않습니다. 정기적인 안과 추적관찰 정도가 적절하다고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