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보조 주 40시간 알바인데 면접생략하고 출근하라는데 좀 불안합니다. 담당자분 여직원분 말투가 좀 불친절해서요..
가도되는건지 고민되네요 가사 하루 이틀하고 그만둘거면 안가는게.나아서요.. 문의사항있어서 연락했는데 싫증 내면서 말씀하시길래 뭘 물어보기가 무섭네요 ㅋㅋㅋ... 사회 경험도 없고 돈은 급한상황이라 보통같으면 안가는데.. 고민되네요 ㅜㅜ 최저시급이라 206만원입니다.
어디 대부업체더라고요 금감원 인증 뭐시기..
회사는 좀 큰것같아요 서울 강남구에 있더라고요.. 은행건물에 가지말까요? 아니면 일단 가서 하루일당이라도 받을 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거르세요, 아니 무슨 아무리 알바라도 면접을 안보는 알바가 있나요?
그리고 궁금한거 있는게 당연하고 물어보는게 맞죠, 나중에 딴소리 할수 잇는 회사에요.
그리고 대부업체는 일딴 거르세요, 정말 잘찾아보면 내가 열심히 알바하면 그정도 벌수 있는데 많아요
제대로된 알바자리로 가세요
면접을 생략하고 바로 출근을 하라고 하는 경우는 회사 입장에서 사람이 급하게 필요 해서 그럴겁니다. 일단 회사에 출근을 해 보시고 맘에 들지 않는다면 하루만 하고 안나가시면 될듯 합니다. 일단 출근은 해보세요.
보통 면접생략하고 출근하라고 할떄는 정말 사람이 급할떄 많이 그러긴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문제가 없는 회사가 그렇게 말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더군다나 대부업체면 아마 가셔서 하실일이 대충은 감이 오기는 하네요
저는 가능하시면 다른일 찾아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일할곳은 많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