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폰의 갤러리 앱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선택하고 '연필' 모양의 편집 아이콘을 눌러보세요.
편집 화면 하단 툴바를 오른쪽으로 넘기다 보면 '음표' 모양의 아이콘이 있을 거예요. 이걸 누르면 '동영상 음량' 조절 바가 나오는데, 이 바를 가장 왼쪽으로 옮겨서 완전히 무음으로 만들고 저장하면 된답니다! 이렇게 하면 원본 영상은 그대로 두고, 소리가 없는 새로운 영상을 만들 수 있어요.
오디오 지우개 기능 활용하기:
갤럭시 폰의 '오디오 지우개' 기능은 영상 속의 불필요한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여주거나 제거할 수 있는 똑똑한 기능이에요. 이것도 편집 도구에 있는 '마이크' 모양 아이콘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답니다!
폰 자체를 무음 또는 진동으로 설정:
이 방법은 카메라 셔터음 등에 적용되는 내용이지만 , 녹화 자체의 소리에도 일부 영향을 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마이크를 통해 들어가는 소리는 완전히 막을 수 없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정리하자면, 아쉽게도 촬영 중에 소리를 아예 녹음하지 않는 설정은 없지만, 촬영 후에 갤러리 편집 기능이나 '오디오 지우개' 같은 툴을 활용해서 원치 않는 외부 소리를 깔끔하게 지울 수 있답니다!
스마트폰 자체에는 외부 소리를 완전히 차단하고 영상만 촬영하는 기본 설정은 없습니다. 대부분 기종은 마이크를 자동으로 활성화해 영상과 함께 음성을 녹음하기 때문입니다. 촬영 후 음소거를 하는데 기본 갤러리나 편집 앱에서 소리제거 또는 음소거 기능을 선택해 음성을 삭제하세요. 또 3.5mm 마이크 단자에 아무 소리 입력이 없는 플러그를 꽂으면 녹음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