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췌장염 환자의 혈액검사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급성 췌장염 환자의 혈액검사에서 어떤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혈청 아밀라아제와 리파아제 수치가 증가할 수 있다고 하는데, 췌장염이 발생했을 때 이 효소들이 혈액 속에서 증가하는 과정이 궁금합니다. 또한 백혈구 수치와 CRP 같은 염증 관련 수치, 혈당과 간 기능 검사 결과가 변할 수 있는 이유도 궁금하고, 중성지방이나 칼슘 수치가 급성 췌장염의 원인이나 중증도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혈액검사 결과를 통해 급성 췌장염을 확인하고 환자의 상태와 중증도를 평가하는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급성 췌장염에서는 혈청 아말라아제와 리파아제가 증가하며 밸혈구와 CRP도 염증으로 인해 상승할 수 있습니다.

    혈당과 간기능 검사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고 중성지방 증가나 칼슘감소는 원인이나 중증도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혈액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급성 췌장염을 진단하고 환자의 상태를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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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췌장은 위장 뒤쪽. 명치에서 약간 왼쪽 깊숙한 곳에 길게 자리 잡고 있는 장기 입니다.

    췌장은 우리가 먹은 음식을 소화하는 소화효소를 만들고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같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췌장에 염증이 생기면 소화기능 뿐 아니라 전신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체장염 원인으로는 과도한 음주, 고중성지방혈중, 약물과 기타질환,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 등 입니다.

    혈액검사는 혈액 속 아밀라제와 리파아제 수치를 확인하는데 특히 리피아제는 췌장염 진단에 더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