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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중에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갔던 인물은?

야구는 다른 스포츠와 달리 체중이 많이 나가도 충분히 선수로서 활약을 할 수 있습니다.

체중이 많이 나가면 스피드는 떨어지겠지만 엄청난 힘으로 홈런을 빵빵 터뜨릴 수도 있겠죠.

메이저리그와 우리나라에서 가장 체중이 많이 나갔던 인물은 누구였나요?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메이저리그(MLB) 역대 최고 체중

    ​월터 영 (Walter Young)

    ​공식 프로필 체중: 약 145~146kg (320~322파운드)

    ​신장: 196cm

    ​메이저리그 역사상 공식 프로필 기준으로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갔던 선수는 월터 영입니다.

    2005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해 1루수 및 지명타자로 14경기를 뛰었습니다. 육중한 체구에서 나오는 파워가 강점이었으며, 메이저리그 시절 홈런 1개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2. 한국 프로야구(KBO) 역대 최고 체중

    ​KBO 리그에서는 공식 프로필 기준 130kg이 역대 최중량 기록입니다. 이 기록을 보유한 대표적인 인물은 이대호와 최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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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 Walter Young

    포지션: 1루수 / 지명타자

    신장: 196cm

    등록 체중: 320파운드(약 145kg)

    소속: 볼티모어 오리올스

    MLB 활동: 2005년, 1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