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정에서 마음건강에 문제가 있어서 일까요?

성인이된 딸이 대화도중 자기 생각에 어긋나면 목소리가 커지고 어머니든 아버지든 특히 아버지한테 조금도 지지않고 이길려고 하는 태도는 성장과정에서 마음건강에 문제가 있어서 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그런겁니다 사춘기가오고 알아가는게 늘어갈수록 사람은 반항심이 생기기마련이니까요 사람으로태어나면 누구나 겪는시가기있잖아요

  • 성인이 된 딸이 대화도중에 자기생각과 어긋나면 목소리가 커지는 이유는 딸의 성격일수도 있곘지만

    대화를 하면서 스스로가 자기 생각과 어긋나서 답답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목소리가 높아지는걸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내심이나 참을성이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딸이 대화도중 자기 생각에 어긋나면 목소리가 커지고 조금도 지지않고 이길려고 하는 태도가 있다는 것은 성격탓일수 있습니다. 성장과정에서 어떤 마음건강에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성인이 된 자식의 성격, 부모가 어찌할 방법이 없습니다.

  • 성장과정에서 양육방식이 맞지 않은 경우그런걸수도 있고요.

    유전도 한몫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마음건강을 챙기는것은 어려운것 같습니다.

  • 저는 이것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사람의 성격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냥 지지 않는 성격같구요 수많은 성격들 중에 하나이지 이게 가정교육의 문제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아마 자기 주관이 너무 강한 사람 같습니다. 보통 20대때는 이런 증상이 있꾸요

    부모님한테 큰 소리 내는 자녀도 많습니다. 좀 더 크고 성숙하면 이런것도 사라지기는 해요.

    일단은 서로가 차분해지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 음… 따님이 그렇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건 꼭 '마음 건강 문제' 때문이라고 단정할 순 없어요. 성인이 되면서 자기 주관이 강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도 있고, 가족과의 관계에서 자기를 보호하려는 방어 기제일 수도 있거든요.

    특히 가족 사이에서는 감정이 격해지기 쉬워서 작은 의견 차이도 크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혹시 따님이 본인의 감정을 표현할 때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는 연습이 조금 더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가족 간의 대화 방식을 조금씩 바꿔보려는 노력도 도움이 될 거예요. 따님이 더 편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게 경청해주시는 것도 좋은 시작일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