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2개월 차 타 부서 직원 부친상 조의금

입사 2개월 시작되는 때에 타 부서 직원 부친상이 있었습니다.

분위기 상 다 같이 장례식장을 가야하는 분위기여서 차 타고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의 장례식장을 갔습니다.

조의금 3만원을 했는데 좀 걸리네요.

타 부서이고 같은 사무실도 아니라 얼굴 마주칠 일도 없고, 업무적으로도 부닥칠 일이 많지는 않지만 제가 경영지원팀이라 참 걸리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이 다는 아니지만 3만원은 좀 그렇긴 한 것 같다고 본인은 그렇다 생각해도 아마 그 타부서 사람은 온것 만으로도 감사할것입니다 너무 깊게생각하지마세요 그래도 맘에 걸리시면 솔직히 말을 전하던가 더 드리세요 맘편하게

  • 아마 3만원 냈다고 소문이 난다거나 하지는 않을겁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같은회사 사람인거지 평소 알고지내던 사람도 아닌데 3만원이면 질문자님으로서는 최선을 다하신거라 생각합니다.

    저걸로 모라하면 진짜 나쁜사람인거죠.

  • 안녕하세요.

    입사 2개월차이니 조의금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이해를 하리라 생각합니다.

    조문을 가신것만 해도 예의를

    다 하신거라 생각하며 생활 하시면서

    회사의 기본 문화에 잘 적응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회사의 특성상 이름만 알고

    얼굴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심지어 같은 부서이나 팀이 달라서

    그런경우도 흔하구요.

    2개월차에는 사회선배에게 인사했다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

    차후 어느정도 자리 잡으시면

    거의 모를 사람 없겠지만

    2개월 정도면 안가도 무방합니다.

    은인정도 아니면요

  • 이미 3만원 조의를 하셨으니, 금액을 바꿀 수는 없을 터이고, 마음이 좀 쓰이신다면 차라리 몇일 지나서 점심 식사 정도 사주는 정도로 자연스럽게 챙겨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타부서 직원 부친상이 있다면 성의를 보이는 편이 유리합니다.

    계속 회사를 다니고 인간관계를 하려면 3만원은 적고 5만원은 내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크게 맘에 쓰지는 않을 것입니다. 진정 중요한 것은 위로가 중요하고요..

    회사에서 마주친다면 마음 많이 쓰셨습니다. 라는 간단한 위로의 말이라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