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속이 너무 터질거같아요 부모와 너무너무 안맞아요
하… 너무 미칠거같아서 도움을 구해봅니다
이제는 진짜 도저히 안참아져요
엄마는 말을 할때 항상 짜증과 화가 섞여있고
빈깡통처럼 시끄럽고 요란해요
후우.. 너무 답답하고 화나고 미칠거같아요
진짜 아무것도 아닌일에도 요란법석이란 표현이 딱 맞아요..
너구리라면을 끓이다가 회사 대표한테 전화가 와서 1-2분 정도 통화를 하는데
라면물이 끓더라구요 어차피 너구리는 오래 끓여야 하니 좀 내용이 가벼운 통화가 아니라 잠깐 듣고 있었는데
통화 하고 있는데 라면 물 끓는다고 큰소리로 얘기를 하는거에요 정확히 워딩을 뭐라고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주 소리지르듯 요란스럽게요.. 하..
너무 질려요.. 이런일이 매일매일이에요
무슨 말을 해도 짜증과 화가 섞인 큰소리에요..
저는 시끄러운게 너무 싫은 예민한 시기를 겪고 있는데
저러니까 진짜 미칠거같아요
너무 짜증나서 자꾸 눈물만 나요..
저 어떻게 해야되요.. 진짜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진짜 어떻게 해야 해요..?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고통스러워요
말을 해도 안되요.. 제발 좀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해도 안되고.. 지금은 독립할 경제적인 여건도 안되고 어떻게 하면 이 상황에서 좀 살아갈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