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여러 나라를 침략하고 점령하고 있어 연합국은 일본의 제국주의적 야욕에 맞서 싸우고 있었으며, 한국은 독립을 갈망하고 있어 그 의지가 연합국에 반영된 것입니다.
특히 김구 주석과 임시정부의 활약은 중국 국민당 정부의 지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1932년 윤봉길 의사의 의거는 장제스에 "중국의 100만대군도 하지 못한 일을 한국인이 해냈다."로 격찬할 정도로 중국 국민당 정부는 한국 독립을 적극적으로 지자가 되었습니다. 다행히 카이로 회담에 참석한 장제스의 한국 독립의사가 반영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