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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티비 개통하면 돈을 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요즘 인터넷과 티비 등 가입하면 돈준다는 광고가많이 보이는데요 가격을 깍아주지는않고 개통후에 현금 지급 이런식이더라구요 어차피 원래 가격에서 돈을더 비싸게 받는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터넷, 티비 가입하는 것도 장사라고 볼 수 있는데요.

    장사꾼은 절대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보통 대리점들을 통해 가입을 하게 되는데 대리점들이 고객을 가입시키고 받는 수수료 중 일부를 고객에게 사은품 형식으로 지급해주는 것입니다.

    요금은 표준 가격이 맞는데 자신들의 수입에서 일부 떼어주는 것이죠.

  • 내구제라고 하여 기본적으로 한달에 요금 3만에 약정 3년이면 36곱하면 108만원입니다. 자신들의 매출이 발생되고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이를통해 인센티브를 고객유치댓가로 다시 돌려주는 것입니다

  • 인터넷과 케이블방송을 개통하면 돈을주는 이유는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입니다. 통신망은 이미 설치되어 있는것이고 표준단가 입니다. 사용하면서 통신요금을 내는거구요. 대리점을 통해 영업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하고 그 보상금의 일부를 고객에게 돌려줍니다. 보험이나 카드. 신차 구매시 처럼요.

  • 인터넷이나 TV 가입 광고에서 개통 후 현금을 준다고 하는 건, 실제로 요금 자체를 깎아주는 게 아니라 통신사에서 정해놓은 기본 요금은 그대로 받고, 대리점이나 온라인 가입센터가 마케팅 차원에서 현금을 사은품으로 지급하는 방식이에요. 즉, 원래 가격에서 더 비싸게 받는 게 아니라, 통신사에서 정한 표준 요금제 그대로 가입하면서 대리점이 받는 수수료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거라서, 가입자가 손해를 보는 건 아니고 오히려 잘 알아보고 가입하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이에요. 다만 너무 과장된 금액(예를 들어 인터넷만 가입해도 60만 원 이상 준다는 식)은 실제로 불가능하거나 조건이 복잡한 경우가 많으니,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최대한 현금 사은품을 주는 곳을 비교해서 선택하시는 게 좋아요.

  • 통신사듨의 관행입니다.

    현금을 제공하면서 신규 가입자를 모으기 위함입니다.

    이러면 약정 끝나면 이동하면 그만인데 실제로 그렇게 부지런한 사람들의 비율이 높지 않읍니닺

    그러니 요금을 전체적으로 깎아주는 것보다 이런식으로 판촉활동 하는 것이 통신사에게는 더 이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