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대 국가 시기 히미코 여왕은 <위지 동이전>의 기록을 바탕으로 본다면 야마타이국의 통치자로 추정합니다. 히미코는 180~248년경 재위하였습니다. 그녀는 무녀 출신으로 30여개 소국을 통합한 여왕입니다. 그녀는 위나라에 사신을 보냈는데, 위나라에서는 그녀에게 '친위왜왕'이라는 칭호를 받았다고 합니다.
가야 출신이라는 것은 소수 한국 역사가들의 주장으로 김수로의 딸이 건너가 야마타이국을 세웠다는 설입니다. 하지만 주류 학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리고 임나일본부의 주장은 일본제국주의 시절 주장으로 이미 폐기된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