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동안이다보니 같이있으면 제가누나같다는말을 종종

듣는데 막 기분나쁘다기보단 어이가없네요..그냥 남편 칭찬하고 마는데 그리말하는심리가뭔지..막말하는사람 심리가멀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이 너무 동안이라 나온말같은데 그게 막말믄 아닌것같아요

    그런말에 심리까지는 아닌것같고 남편이 많이 동안이라 그런것같습니다

  •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남을 배려할줄 모르고 분위기 파악도 잘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의 말을 크게 담아두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그냥 진짜 그렇게 보이는 거일수도 있고

    아니면 나이들어보인다는 말을 돌려말하신 걸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나쁜의도로 하는 건 아니지 않을까요?

  • 질문글만 봐서는 막말같지는 않아보입니다.

    오히려 남편이 동안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일뿐입니다.

    나도 얼굴이 동안이라서 후배들과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말하길,

    [ 너가 후배같다 ]

    다들 기분나쁘거나 하지는 않더군요.

  • 사람에 따라서 남편이 동안이라 누나같이 보인다는 말이 기분이 나쁠수도 있지만

    솔직히 저라면 제 배우자가 동안이라는 소리를 듣는다면 자랑스럽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은 칭찬으로 생각해서 말하는 경우가 더 많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누가 동안이다 그런 이야기들 많이 하지 않지만 그래도 남편이 동안같이 보이면 그냥 좋게 넘기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해서 남편이 나이가 엄청 많아 보이면 그것도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어른스럽고 그런것도 있기도 하고요.

    남편분이 동안이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기분이 좋지 않은건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냥 무시하세용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편이 동안이다보니 같이있으면 누나갔다고 하는말은 남편이 어리게 보이니 그렇게 이야기하는것이죠.막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나이를 적게보는것이 좋게생각하세요.

  •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헌데 남편 분이 그런 말 들었을때 가만히 있으면 좋은데 계속 누나 누나 거리는 분들 계십니다 장난 치려구 말이죠 명을 단축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남편이 동안이라서 님께서 누나같다는 말을 많이 들으시군요. 듣는데 막 기분좋지 ㅇ낳고 나쁘지요. 어이 없기도 하 실 수 있겠네요. 그렇다면 피부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사실 저는 노안이였는데.. 지금은 동안 소리 듣거든요... ㅋㅋㅋㅋ 전에는 노안이라서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지금은 동안 소리 듣습니다. 그냥 넘기세요..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 남편이 그냥 동안이라고 말만 했으면 좋았을텐데 거기에 살을 좀 더 붙히니 예의가 좀 없어 보이기는 하네요.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