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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26.01.02

남편이화냇다가도잘해주는것도 나쁜건아닌거져,?

남편도화냇다가미안해하구오히려위로해주고챙겨주는건잇던데요 근뎨그때뿐이지 다사람은기분따라서행동하는게잇더군요..사람이마냥다기분이좋은건아니고도한거라요 이런남편도또나쁜사람은아닌듯한데요 누구든화냇다가풀리고하면 다좋다하구나쁜사람은아니다라고생각하는건당연한거져.?제남동생도성격이화나면무섭고막화내는데요 다시또풀어지고하면 엄청잘챙기는성격이거든요..사람마음이란게다그런건가바요저같은성격도그렇구요!!이런건다감안하면서지내려해야져??속상하고슬프지만요..근데시부모님들은잔소리가심하구말이무척많아요..이런시부모님들은별로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타는감자

    불타는감자

    26.01.02

    부부사이에서 화냈다 풀었다 할수는있지만

    정도에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심하게 화를내지

    않고 그때그때 사과하고 풀어가는 방식은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너무심하게화내면 풀어가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사과를받아도 안풀리긴하지만요 나쁘다좋다보다

    다툼이있을때 급발진하는 성격이 있긴해요 피하시고

    진정되면 얘기하면서 풀어가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부부라면 가끔 화나서 싸울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화내는 방식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까내리거나 폭력을 행사한다면 나쁘겠지만 단순히 화내는 정도에 나중에 풀리면 잘해주면괜찮을 것 같습니다

  • 말씀과 같이 부부가 생활을 하다보면 싸웠다 풀어졌다 하는 것은 일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화내고 싸울때 싸우더라도 넘지 말아야 할 선만 넘지 않는다면 그래도 괜찮은 부부사이라고 생각됩니다

  • 나쁘다 착하다는 정해진 게 아니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생각하시기 나름이죠. 자꾸 그렇게 기분 따라서 화내는 행동은 확실히 단점이기는 합니다. 평소엔 그나마 괜찮다면 그건 장점인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