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말투도안좋구저한태 툴툴거리는대요 제가이해해야갯져??

남편도힘들어서구런건아눈대 좀남편이모랄까 제가생각하고보기에도 남편이본인가족들만마니잘듣더라구요 나이가45살인데요 마마보이처럼좀그렇더군요 그러면서전착하고 순하니깐 저한테는 툴툴거리고 짜증내구요 그러구술먹으면 본색이드러난말도잇잔아요 술마시면별말다하구요 만만하고순한건저라서 저한테 트집짜증내는거져 힘든건서로같은처지인데요,,그냥제가참고넘어가야갯져??제가좋아서선택하고한결혼생활이고도하니요 참속상하고힘드네요 ㅜㅜ 그러니시댁들도 저희둘을만만히봣져!!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동네지식인입니다.

      힘들다고 툴툴대는게 정상은 아니에요

      작성자님은 감정쓰레기통이 아니잖아요

      한마디하세요

      힘든건 알겠는데 나한테 왜 다 푸냐고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시댁말만잘들으면 피곤합니다. 평생그렇게살건가요?가만히 있으면 그냥 아무일일어나지 않아요.대화로 싸우게되더라도 대화해서 님말을 잘듣게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남편분이 아내한테만 짜증내니 속상하시겠어요. 남편이 술먹고 짜증내는것을 가만히 참고 있으면 더 그럴수도 있으니 술안먹고 있을때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고 너무 참지 마세요. 참다가 큰병나요.

    • 안녕하세요. 의젓한고니148입니다.

      마음이 많이상하시겠습니다

      마음을서로열고

      대화를해보세요

      사랑한다고

      또사랑한다고

      상대방의 마음에 거슬리는

      말과행동은 절대하지 않기로

      서로약속하는겁니다

      사랑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kjp2024입니다...........

      툴툴거리는 정도가 얼마나 심한지를 먼저 알아야할것 같네요.

      가벼운거라면 이해하시고 심하면 진지한 대화로 해결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happyday1004입니다............

      네 가장 편한 사람에게 그런것 같네요.

      심한 투덜거림이 아니라면 다독거리면서 이해하시면서 사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시뻘건치타168입니다.아니요 결혼생활은 모르는 남녀가 같이 만나 사는겁니다 왜 님만 노력해야하나요? 더구나 술 마시구 그런다는건 더더욱 아닌듯 합니다 님도 좀 쎄게 나가시는게 나을듯하며 서로 이야기를 좀 해보셔야할듯 합니다 한두해 살거 아니지 않으세요?

    • 안녕하세요. 훤칠한개개비224입니다.

      이니요

      대화를해보심이어떤지

      뭔가서운ㅅ스ㅡ한게잇어서그런지

      애기하다보면접점이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