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말투가자꾸저한테 툴툴거리는말투인데요좋게대화를해바야하는 건가요??
남편이자꾸쫌만모잘못말하구제가실수하면저한테 짜증내듯이 게속툴툴거리고말하는데요이건 좋게대화를해바야 하는건가요??대화를저희는마니안하편이라서요~~남편이짜증내놓고저한테또미안해하고잘해주면전또울음폭발 눈물이많아서 우는데요남편이짜증나고안좋게말하는이유를 모르겟고도해서요더군다나 목소리도작아서제대로들리지도않아요.저희남편이참 이상하고가끔희한하게느껴지는게참좀많은듯도해요..모가불만인건지저한테아님 남편이신경이예민하고힘들어서그런지 정말알수도업고해서 답답하네요!!남편이저한테짜증낸다해서 똑같이짜증내면속상하고전울기만할뿐인데요 이걸어떻게 해야하나요!!?휴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와이프랑 말투로 자주 싸웁니다.
많이 힘드셨겠어요… 글에서 답답함이 그대로 느껴져요. 그 상황에서 울게 되는 것도 너무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처럼 툴툴대는 말투를 그냥 참고 넘길 문제는 아니고, ‘좋게 대화’는 필요하지만 타이밍과 방식이 중요해요.
짜증내는 순간에 맞받아치거나 설명하려 하면 더 상처만 커지니, 감정 없는 평온한 때에 “말투가 그럴 때 내가 많이 위축되고 눈물이 난다”처럼 ‘내 느낌’ 위주로 짧게 말해보세요.
만약 대화 자체가 계속 어렵고 반복된다면, 이건 성격 문제가 아니라 소통 방식의 문제라서 부부상담 도움을 받는 것도 전혀 과한 선택이 아닙니다 당신이 예민한 게 아니에요.
남편분의 반복되는 툴툴거림과 짜증 섞인 말투 때문에 상처가 크실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질문자님은 감수성이 풍부하신 편인데 상대방이 날카롭게 반응하면 더 위축되고 눈물이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남
편분이 나중에 미안해하며 잘해준다는 것은 본인도 자신의 말투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화법이 본인의 스트레스를 가깝고 편한 아내에게 습관적으로 표현하는 것 같네요. 짜증이 날 때는 잠시 시간을 갖고 나중에 이야기하자 라거나 툴툴거리는 말투 대신 부탁하는 말투를 써달라는 구체적으로 대화를 해보세요. 만약 대화로 해결이 어렵다면 부부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두 분의 소통 방식이 다른 것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남편말투가 너무 툴툴대서 기분이 나쁘실수있습니다. 말투하나하나가 정말중요하죠 그렇기때문에 진지한대화를 통해서 진심으로 대화를해보세요 말을 서로예쁘게해야 결혼생활이 즐겁지않을까하고 술한잔하면서 분위기있게 진지하게대화를 해보는게좋습니다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부부관계에서 중요한건 소통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이해하지 못하면 감정의 골은 더 깊어져갈 것입니다.
그러니 남편붕과 이야기를 잘 해보시고, 차차 개선해나가는 방향으로 부부관계가 이어져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