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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K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한달전 어머니(89세)가 체온이 39도까지 올라가서 혼수상태까지 이르러 119로 긴급후송되어 병원에
도착했을때 염증수치가 23까지 올라갔다고 의사선생님이 이야기 하시고 양쪽무릎 염증제거 수술 후 입원치료 중입니다.
지금은 1~3까지 오락가락해서 퇴원을 못하고 있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병원마다 기준이 다르기는 합니다. 저희 병원은 5이상이면 염증이 있다고 하거든요. 아마 그 병원은 0.5까지가 정상인가 봅니다. 어쟀든 정상 범위로 떨어져야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염증은 해소되었다고 판단하고 퇴원을 진행하실 겁니다. 당분간은 항생제 사용하면서 지켜 보셔야 한답니다. 어르신들은 패혈증으로 진행하면 돌아가실 수도 있어서 치료를 잘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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