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어도 누나가 오면 자꾸 짜증나게 이야기를 해요ㅠㅠ

얌전하면서 있어야 하는데. 제가 집에 있으면 또 뭐라고 말하고, 욕설을 하는 건지, 유행어를 따라하는지.. 속으로는 진짜 짜증이 엄청 납니다ㅠㅠ 왜 그러는지 도대체 모르겠고, 이해도 안됩니다. 3살 차이인데, 친구가 없는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계속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사고 친놈이 큰소리는 내는데 누나가 도둑질에 사기에 사고 치다가 감옥 간다 왓는데

    부모님이 집에서 나가라고 하면 오히러 자기에게 해줄게 뭐가 잇나고 큰소리 냄 부모님 금반지나 지갑에서 돈도 빼가고 일도 안하는데 지 보다 어린 동생이랑 비슷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나로 잇는데 가끔 정신병원에

    보내고 싶어짐

  • 안녕하세여 작성자님

    저도 남동생이 한 명 있는 누나인데요…

    제가 누나의 입장에서 대변해보면..

    동생이 짜증내거나 나가라고 하는게 재밌어서(?)입니다 ㅠㅠ

    동생이 진심으로 짜증나고 기분이 나빠졌으면 하는

    의도로 하는 건 절대절대 아니에요

    단지 동생과 이야기하고 싶거나 괜히 가서 말걸고 싶은..

    그런 심리입니다

    이러지 않으면 동생은 절 투명인간 취급하기 때문입니다 ㅠㅠ

    작성자님은 누나가 그러는 게 짜증나겠지만… 속으로는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해요ㅠㅠ

    하지만 작성자님이 너무 짜증나면 한번 말해보세요!!

    그럼 누나도 다시는 그러지 않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누나가 이유도 없이 자꾸 그러실까요?

    한번 누나분한테 자꾸 뭐라고 말을 하는거냐

    내가 집에 있는게 불만인지 속 시원하게 누나분이랑

    얘기를 해서 오해를 푸는건 어떠실지요ㅠ

  • 가족 간에 특히 나이 차이가 적은 형제자매 사이에 갈등이 생기는 일은 생각보다 흔하고, 상대방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 속상할 수 있어요. 누나가 왜 그런 방식으로 행동하는지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그 분 역시 자신의 감정이나 상황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표현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느끼는 불편함과 짜증은 충분히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스스로를 탓하지 마세요. 우선 침착하게 감정을 조절하고, 누나가 말할 때 깊게 반응하지 않으면서 가능하면 거리를 두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 기회가 된다면 조용하고 진지하게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털어놓는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그러면 서로 오해를 풀고 관계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