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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특히긍정적인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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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호칭에 관하여 고민인데 어찌해야할지

사무실 어린 직원들이 자기들끼리 호칭을 형.누나하는데 직장에서그러지말라고 충고하면 어때? 난 직책을 붙여야한다고 생각하는데말이야 내가 정리를 나서는게 나을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회사의 분위기가 어떤지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는데.. 우리 회사 윗분들은 편할 때는 형이~ 이렇게 호칭을 하기도 하는데.. 공식적으로 업무 관련 논의를 할 때는 직책을 반드시 붙입니다.

    회사의 분위기가 대화의 분위기 등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편하게 쉬는 시간에 대화할 때 마저 직책을 붙여 달라고 충고를 하는 건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 사실 사무실에서 형 누나 하는거는 학교가 아니기 때문에 직급이나 상호 존중하는 용어를 사용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구요 회사에서 형 누나 하다 보면 업무 공간이 아니라 너무 편해질 수 있습니다.

  • 아뇨 이미 유대가 쌓인 관계에서는 뭐라고 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직장에서 직급을 부르는게 좋기는 하지만 어린 직원, 사원이나 대리급은 서로 친하다면 형, 누나, 언니, 오빠라고 부르는 게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나다.

  • 안녕하세여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호칭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너무 편해지는

    분위기리

    직급이나 프로님이 제일 나은거같아요

  • 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호칭을 부르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회사분위기에따라서 호칭을 형누나라고한다면 상관은없지만 회사분위기가 엄격하다면 호칭을 하는게좋습니다. 말씀을 한번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