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외선이 강한날에는 양산을 쓰더라도 자외선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햇빛이 매우 강한 자외선이 강한날에는 양산을 쓰면 위어세 쐬는 자외선 차단효과는 있는데요 그렇지만 모든 자외선을 막을 수 없고 노출될 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란 현상 때문이에요.
햇빛은 대기를 통과할 때 공기, 먼지 등과 부딛혀 사방으로 펴집니다. 이때 자외선도 퍼지게 되는 거고, 양산으로 가려지지 않은 옆면, 얼굴 측면 및 반사된 바닥 등에서 자외선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양산을 써도 자외선에 완전히 노출되지 않는 것은 어렵습니다. 자외선은 직사광선뿐 아니라 지면, 건물, 물 등의 반사광을 통해서도 피부에 도달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외선 A는 파장이 길어 그늘이나 유리창을 통과해 피부 깊숙이 침투하며, 양산으로 가려지지 않는 측면이나 아래쪽 반사광은 그대로 노출됩니다.
양산을 써도 자외선에 완전히 차단되지 않는 이유는 자외선이 직접적으로만 오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땅이나 건물벽 유리창 같은 곳에서 반사되어 옆이나 아래에서도 들어오거든요 그리고 양산 자체도 100% 차단이 안되는 소재들이 많아서 어느정도는 통과하게 됩니다 글고 바람에 양산이 흔들리거나 각도가 바뀌면서 틈새로도 자외선이 스며들죠 아무래도 양산은 보조수단으로 생각하시고 선크림이랑 같이 쓰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양산을 써도 자외선을 완전히 막아주지 못하는 건 자외선은 직사광선 외에도 반사광, 산란광이 있기 때문입니다.
건물, 도로, 지면 등에서 자외선이 반사되어 옆이나 아래방향으로도 피부에 도달합니다.
특히 콘ㅌ트리트, 유리, 모래, 물은 자외선을 강하게 반시시켜 차단이 어렵습니다.
대기 중 입자에 의해 산란된 자외선도 사방에서 퍼져 들어옵니다.
따라서 양산은 위에서 내려오는 직사광선만 차단할 뿐 전체 자외선 차단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외선 차단제 병행, 긴 옷 착용, 선글라스 사용 등이 함게 권장됩니다.
자외선이 강한날에 양산을 쓰더라도 자외선에 노출될수밖에 없는이유는
양산 자체가 100퍼센트 자외선 차단을 할수있는 도구가 아니기 떄문입니다.
일반적인 양산들은 85퍼센트정도의 자외선 차단능력을 가지고있으며 양산 살의 길이가 650mm이상인 양산은 90%이상을 차단하게끔 제품을 만들게 되어있으나 문제는 100%는 없습니다.
그럼으로 자외선이 강한날에는 자외선에 노출이 될수밖에 없으며 비오는 날에 우산으로 비를 다 막을수 없는것처럼 양산또한 쓴다고 해서 햇빛의 노출을 전면 차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선크림등을 함꼐 사용해야 더욱 완벽하다고 볼수있어요.
자외선이 강한 날 양산을 써도 완전히 차단되지 않는 이유는 자외선이 단순히 직접적으로 내리쬐는 것이 아니라 지면,건물, 공기 중 입자 등에 의해 반사되고 산란되기 떄문입니다. 즉 양산이 위에서 오는 햇빛은 막아주지만 옆이나 아래에서 반사된 자외선은 피부에 도달할수 있죠. 따라서 양산과 더불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긴옷, 선글라스까지 함꼐 사용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