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사이즈 정도 되는 반려견이라면 한 달에 어느 정도의 사료가 들어가나요?

중간 사이즈 되는 견종이라면

이런 반려견을 키울 떄에

한 달에 어느 정도의 사료량이 들어가게 되나요?

그리고 대략 비용으로 보면 얼마나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

    중형견의 사료량은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0~20kg 기준 하루 약 200~400g 정도이고, 한달 기준 6~12 kg 정도로 계산됩니다. 비용은 사료 등급에 따라 차이가 큰데, 저가형의 경우 kg당 약 4천~7천원 수준으로 월 3~7만원, 중간급은 kg당 8천~1만5천원 정도로 월 6~12만원, 프리미엄 사료는 kg당 1만5천~2만5천원 이상으로 월 10~20만원 이상까지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간식, 체중 변화, 운동량에 따라 실제 급여량은 달라질 수 있어 사료 포장지의 급여 기준을 참고하면서 체형을 기준으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7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

    중형견 기준 사료량은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 달라지지만 대략적인 범위는 있습니다

    보통 10에서 20키로 정도 강아지라면 하루 약 200에서 400그램 정도 급여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기준으로 하면 한 달에 약 6에서 12키로 정도 사료가 소모됩니다

    활동량이 많거나 성장기라면 더 늘어날 수 있고

    비용은 사료 등급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일반 사료 기준으로는 한 달에 중간 정도 비용이 드는 경우가 많고 프리미엄 사료는 그보다 더 올라갑니다

    결국 사료량은 체중과 컨디션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확한 급여량은 사료 포장지 기준과 아이 상태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

  • 체중이 십 킬로그램에서 이십 킬로그램 사이인 중형견은 하루에 이백 그램에서 삼백 그램 정도의 사료를 섭취하므로 한 달 기준으로 약 육 킬로그램에서 구 킬로그램의 사료가 필요합니다. 사료의 열량과 반려견의 활동량에 따라 구체적인 양은 달라질 수 있으나 보통 이 정도 범위를 유지하게 됩니다. 비용 측면에서 살펴보면 중급 이상의 사료를 기준으로 킬로그램당 일만 원에서 이만 원 사이의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으므로 월평균 사료비는 육만 원에서 십팔만 원 수준으로 발생합니다. 사료의 브랜드나 성분 구성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발생하므로 선택하는 제품에 따라 최종 지출 비용은 가감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