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산업기능요원입니다.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산업기능요원으로 회사에서 재직하고 있습니다.

약 6개월 정도 복무 기간이 남았는데 최근 전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 업무가 저랑 너무 안 맞습니다.

그로 인해 회사 사람들도 많이 답답해하고 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고 눈치도 너무 보입니다.

회사 사람들이 조금만 뭐라고 해도 눈물이 나고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나면서 쉬는 시간에는 눈치가 보여 휴게실에서 쉬지 않고 따로 창고에서 쉬고 있습니다.

저는 전직은 이미 두 번 해서 더 이상 전직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냥 퇴사를 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가기에는 사회복무요원 대기 기간을 기다리는 게 힘들어서 전 회사에서 욕설과 폭언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에서 지금까지 1년넘게 버텨왔는데 그만두면 지금까지 왜 버텨왔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쉽게 퇴사하지도 못 하겠습니다.

또 그만두면 집에서 부모님으로부터 스트레스받는 것 또 한 걱정입니다.

산업기능요원을 시작한 것도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시작했습니다.

회사를 계속 참고 다니 자니 이제는 정말 힘들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그만두자니 집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너무 클거같습니다.

학생때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힘들어하고 사람이 많은 곳을 불안해 해서 학교도거의 나가지 않거나 출석만하고 집으로 가고는 했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참고 사회 생활을 해보려 했는데 이제는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정말 너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고민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글에서도 힘듬이 느껴지네요, 떄문에 많이 힘드실것이라 생각이듭니다,

    우선 반년 밖에 밖에라는말이 참 그렇지만, 반년이면 180일 정도입니다,

    여기서 휴무는 8일이니 6개월을 곱하면 48일이네요,

    거기에 각종 빨간날도하면 앞으로 약 55일정도

    180일중 55일 빼면 약 125일만 출근하면 끝입니다,

    질문자님은 어마어마 한 사람입니다, 때문에 이또한 버텨내실겁니다,

    어렵지요 짜증나고 힘드실겁니다,

    다만,

    그사람들은 별볼이없는사람들입니다, 질문자님 의 가는 길 앞길 을 막는 몬스터 들이지요,

    조금만더 버티십쇼, 분명 후에 지금을 기억하신다면 별일아닐수있을겁니다, 잘할수있습니다 질문자님.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