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이 단기간에 적어지면 탈모인가요

어렸을때부터 20대 초까지 머리숱부자라고 칭찬을 그렇게 받았는데 요새 머리감을때마다 머리카락도 너무많이 빠지고 머리를 하나로 묶었을때 제가 스스로 느끼기에도 숱이 정말 많이 적어졌다는걸 느낍니다…

이제30살이 되었는데 탈모인가요…살이 급격하게 빠진적도없고 스트레스야 직장인들 달고 다니는 정도인데ㅜㅜㅜ 너무많이 적어져서 걱정됩니다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갑작스럽게 머리숱이 줄어든 것 같아 걱정이 많으시겠어요ㅠㅠ

    30대에 접어들면서 이전과 다르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현상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단기간에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많이 빠지고 묶었을 때 부피감이 달라졌다면 일시적인 '휴지기 탈모'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급격한 체중 변화가 없더라도 직장 생활에서의 피로나 계절적 요인 혹은 자신도 모르게 몸이 느끼는 영양 불균형이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또한 유전적인 요인이 뒤늦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는 두피 열이나 혈액 순환 문제로 인한 탈모 증상도 흔하게 나타납니다.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전문 두피 센터나 병원을 방문해 모근 상태를 검사해 보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이에요.

    채택 보상으로 8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병원가서 진찰을 보시는게 어떨런지요. 저도 예전에 이발하러가면 항상 먼저 듣던 말이 머리숱이 정말 많다 였는데요. 이마도 좁은 편에 머리도 굵고,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바짝 서기도 했지요. 그런데 어느덧 모발은 가늘어지고 이마도 살짝 넓어졌답니다. 물론 이마가 까지거나 머리가 텅비어보이는 뭐 그런건 아니고 평범한 상태지만 예전이 무색하게 머리도 빠지고 숱도 적어지고 가늘어진 걸 보면 과거는 과거일뿐 병원가서 처방받으시고 약을 드시며 관리해보세요.

  • 스스로 머리숱이 없어졌다고 느끼시고

    머리를 감거나 자고 일어났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많다면

    탈모 의심도 가능한 나이입니다

    탈모가 빨리 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우선 병원에 가셔서 약을 처방받으세요

    M형 탈모와 정수리 탈모는

    복용하는 약 자체가 다릅니다

    바르는 약은 처방전 없이도 살 수 있으니

    먹는 약, 바르는 약으로

    더 빠지기 전에 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