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퇴사가 저에게 몸무게 증가로 이어지네요.

남편의 퇴사로 인해 집에서 식사를 많이 하다보니 저는 저절로 몸무게가 늘어납니다. 음식을 하면서 안먹기도 쉽지않고 정말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의 퇴사랑 몸무게가 무슨상관인지 모르겠지만 개인이 관리못해서 그런게 아닐까합닌다

    집에서 계속 챙겨줘서 그럴수있겠지만 본인몸무게는 본인이 관리해야죠

  • 남편의 퇴사로 집에서 식사를 하는 빈도가 많아질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 이유는 남편이 다른 일을 전혀 하지 않거나 취미생활을 즐기지 않고 가정에만 있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매 끼니를 가정에서 해결을 하다보니 식사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지고 있는데요.

    중요한 것은 남편의 퇴사로 인해서 본인의 몸무게가 증가하는 것은

    음식을 많이 먹어서가 아닌 스트레스로 인해서 이오니 본인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취미생활을 하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거나, 명상으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보는 시간을 가져보거나, 감정일기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 남편분의 퇴사로 같이 계신분의 몸무게가 증가한다니 안타깝습니다.

    몸무게가 늘어나는게 느껴지신다면, 다이어트식단으로 짜시거나,

    운동을 통해서 칼로리소모를 하신다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도저도 힘들다고 하신다면 식사하는 양을 조절하여 평소의 절반만 드시는건 어떨까 합니다.

    삼시세끼를 드신다고 했을때, 다음 식전 공복상태를 30분 이상 유지할 수 있을만큼만 드시는겁니다.

  • 남편이 퇴사해서 집밥을 많이 먹기때문에 살이 찐다라고 생각하면 부부가 공원 같은 곳에 가서 같이 걷거나 운동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식사를 자주 하시고는 많이 먹게 된다면 식단 조절을 무조건 하시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살이 찌는 가장 큰 원인은 안 움직이는 거보다 많이 먹는게 엄청나게 심한데요 무조건 정해진 시간에만 식사를 하시고 정해진 양만 드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 남편분이 무슨일로 퇴사를 하신지는 모르겠지만 질문자님이 도맡아 음식준비를 하신다하니 전업주부신가보군요.

    벌이가 없는 상황에서 몸무게 걱정을 하시는것보니 남편분이 일궈놓은게 제법 된다고 예상됩니다만.

    당장 퇴사로 일거리가 없어진 남편분 걱정이 우선일것 같은데 밥차리는게 불만입니다 하는 느낌이 강해 조금 그렇네요.

    저희 어머니를 예를들면 하루세끼 꼬박꼬박 신경쓰시면서도 에어로빅같은 운동도하시면서 자기관리도 열심하셨습니다.

    다 마음먹기 나름이고 하기 나름이라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