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여자친구가 저랑 있을 땐 항상 핸드폰만 봅니다.여친에게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저희는 주말마다 데이트하는데 요즘 여자친구가 밥 먹을 때나 카페에서도 계속 핸드폰만 보고 있어요.
제가 말 걸어도 대답은 하는데 집중을 안 합니다.
특별히 싸운 것도 없는데, 혹시 마음이 식은 건가 싶어서 속상해요.
말하면 왜 예민하게 구냐고 할까봐 참고 있는데 이대로 두면 저만 더 지칠 것 같습니다.
핸드폰 좀 그만 보라고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3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인마다 소통방식이 다르니 완전히 휴대폰을 못보게 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밥먹는 동안만은 우리 대화에 집중하자는 방식으로 구체적인 타협점을 제안하는게 효과적입니다. 서로 약속을 정해두면 지킬 가능성도 높고 본인도 억지로 참지 않고 안정감을 느낄수있을거에요.
핸드폰을 자주 보는게 단순 습관일 수도 있지만 연인입장에서는 마음이 멀어진건 아닌가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그런감정을 담담하게 말씀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난 너랑 있는 시간이 좋은데 너가 핸드폰만 보고 있으면 내가 소중하지않게 느껴질때가 있어. 이렇게 말하면 오해없이 진심이 전달 될수있을거에요.
데이트할때 휴대폰을 덜 보도록 환경을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서로 휴대폰은 가방에 두고 데이트에만 집중해볼까? 하고 가볍게 제안하면 강요하는 느낌없이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전할수있습니다.
게임처럼 규칙을 만들면 여자친구분도 부담없이 따라줄 가능성이 있을겁니다.
여자친구분이 휴대폰을 자주 보는 것이 서운하신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괜히 예민하다고 한소리 들을까 걱정되실수도 있지만 솔직히 대화하는 자리에서 휴대폰에만 집중하면 누구라도 섭섭할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나랑 있을땐 우리대화에 더 집중해주면 좋겠다고 부드럽게 말씀해보세요.
그동안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그런거면 마음이 식은거죠 어쩔수 없는 현실인가 같아요 남자보단 여자들이 마음 식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합니다 일단 대화를 해보세요 그리고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얼른 끊어내세요
그냥 핸드폰중독이신거같은데요^^
스스로 제어할의지가없음 힘들긴한데..
디지털디톡스라는게있다죠?
핸드폰을 함에보관하고 이용할수있는 카페가생겨난다고들었어요 그곳에서 데이트하시면서
진솔한 대화해보시길바래요
데이트 코스를 익사이팅하게 잡아보는것은 어떨까요!!!
카페나 영화관이 아닌 서로 함께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셔서 휴대폰을 보는 시간을 줄이고, 대화가 가능한곳으로 가세요!!
예를 들어, 놀이동산 및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가셔서 함께 대화를 많이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휴대폰없이 살기 힘든 세상이라지만 가족끼리 식사자리에서도 각자 휴대폰만 연인끼리도 휴대폰만
말씀 드리세요
사랑이 식은거라면 정리하시는게 답이고 아니라면 안좋은 습관은 고치는게 맞는겁니다
가끔 만나는데 이 무슨 행동인지 모르겠습니다
데이트 환경이 핸드푠보기 편한 환겅이거나 여자친구입장에서는 크게 매력을 못느끼는 데이트라 그런게 아닐까합디다
그렇다고 강제로 못보게할수도 없으니 대화를 해봐야할것같아요
서로에게 그런 의미없는 만남은 시간만 안까울것같아요
핸드폰 좀 그만보라고 얘기해볼 거 같은데요?데이트하러 나와서 서로 보고만 있어도 아까운 시간에 연인한테 집중해야죠. 솔직한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는 게 좋아보입니다. 오해만 쌓일 수 있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분도 의식 못하고 한 행동일 수도 있으니 좋게 얘기해보고 고쳐지는지 보세요
연인과 함께하는 식사자리나 카페에서 대놓고 핸드폰만 한다는 건 안타깝게도 마음이 식은거라고밖에 생각할수 없는것같습니다. 솔직한 마음을 말하는 자리를 한 번 가지시는 게 좋을것 같습니다. 나는 너랑 있는 시간이 너무 좋은데, 최근들어 폰만 하고 있는 것같아서...혹시 나한테 마음이 식었어...?라고 해보시는게
안녕하세요.
핸드폰을 보는데 누군가와 연락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영상이나 쇼핑등을 하는건가요?
전자라면 매우 기분이 나쁠 것 같고
후자라면 그냥 휴대폰 중독인 것 같습니다
마음이 식었다면 그 자리에도 핑계를 대며 나오지 않았겠죠?
잘 얘기를 해보거나 직접적으로 불편하다 얘기를 하면 좋겠네요
성향이나,개성 때문에 어느 부분까지는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혼자있을때와는 당연히 다르기 때문에 조율이 따라야 할것 같은데요 서로 대화를 통해서 배려를 하는것이 옳다고 느껴집니다.
서로 맞춰서 보람있는 연애하시기를 바랍니다
질문자분께 죄송하지만, 여자친구분께서는 질문자께 마음이 떠나신거같네요. 그 부분부터 대화를 진지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마음이 식은건지, 그렇지 않다면 구체적으로 해결책을 서로 찾는게 맞을듯 싶어요
여자 친구분이 핸드폰을 계속 보고 있다고 하시는데
먼저 왜 핸드폰을 계속 보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보고 멀하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본인의 마음을 진솔하게 이야기 해보시고
같이 해결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여자친구에게 뭘 보는 건지 자연스럽게 물어보면서 대화를 해보세요. 마음이 멀어진 것이 아니라면 최근 여자친구에게 생긴 관심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으니까요.
기분이 나쁜건 사실입니다ㆍ두사람이 있을때는 상대방에게 집중해야 하는데 ~ 지금시대가 그런것 같아요ㆍ그래도 솔직하게 나하고 있을때는 나에게 집중해 돌라고 말해 보세요ㆍ
전에는 하지 않던 행동을 하면 많은 생각이들고 걱정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여자친구가 핸드폰 만 하는 경우 있는 그대로 최근 핸드폰 하는 시간이 많이 늘어난 거 같은데 나하고 같이 있으면 재미 없냐고 솔직하게 물어보면서 대화를 이어나가는게 좋아 보입니다. 예민하게 반응한다는 말 듣더라도 지쳐가는 마음 보다는 낫는다고 생각합니다.
휴대폰을 할 시간이 필요한거면 얘기하라고 평소와 같은지 않은 태도로 아무렇지 않게 말해보세요. 그 말을 듣고 여자친구가 보이는 반응에 따라 결정이 날 것 같아요. 그런 말을 들었을 때 아 내가 휴대폰만 들여다보고있었구나 하고 남자친구에 대한 미안함을 보인다면 님과 계속 만날 의지가 있는거겠고, 화를 내거나 조롱한다면 그런 여자는 만날 필요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데이트 중인데 질문자님보다 핸드폰에 집중하면 기분 상하는게 당연하죠.
잠깐씩은 볼 수 있지만 계속 본다면 좀 그렇죠.
눈치 보지 마시고 당당히 말하세요. 대신 부드럽게 계속 핸드폰만 보는게 그렇다고 좋게 말하세요.
연인이 그렇게 좋게 말하는데 짜증내거나 화내고 핸드폰 보는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만남을. 지속할지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친이 본인에게 마음이 식은것 같습니다.
한번이 아니라 요즘 만날때마다 계속 그런다면
스마트폰을 그만하라고 할게 아니라 진지하게 한번 물어보고 대화를 해야 할것 같네요.
언젠가 한번은 풀어야 할 과제같은거에요.
하루라도 빨리 만나서 솔직하게 서로 대화하는게 좋습니다.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진심 고민이 되는 글인데요
항상 늘 옆에서 소중하고 사사건건
이야기해야할 연인인데 휴대폰만
본다는 그자체는 소홀한것으로 판단되네요
한번쯤 진심으로 이야기해보시고
해결책을 찾아야될것으로 판단되네요
예쁜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에궁. 속상하겠어여!
ㅠㅠ내 맘 같지 않아서..
그래도 머든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우리 좀 더 눈 보면서 얘기하고 더 공감하고 싶어.
혹시 핸드폰만 자주 보는 이유가 있을까?!
하고 싸우지말고. 꼭 싸우지말고 좋은 의도의 대화를 해보세요!!
어?! 왜?! 이렇게 화내시면 안돼요 ㅎ
나와 있는거보다 폰이 재미있는거라면 같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는것도 방법일거 같아요
여친이 핸드폰만 본다면 어쩌면 관심이 없는건 아닌지요? 둘이 같이 있을때는 대화하고 깔깔 웃으며 서로를 마주보곤 하잖아요! 얘기를 하셔요! 폰만 말고 얘기를 하자구요~~
어느 정도는 편안한 마음에 그러한 행동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이 너무나 지나치고
그리고 집중도가 현저히 떨어지며
자신을 무시한다고 느끼기까지 생각이 든다면이는 큰 문제가 될 겁니다
너무 심하게 뭐라 하기 싫다면
시간을 두고 일정 시간 동안은 서로 대화에 집중하다든가 어떤 것을 하자는 식으로 유도를 해 보십시오
그래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뭔가가 크게 틀어진 것이 분명하니까요
만나는데 핸드폰만 본다면 이야기를 해봐야죠. 종종 밥먹을때 여자친구가 유튜브를 본적은 있거든요. 그건 여자친구가 밥먹을때 영상을 안보면 소화가 안된다고해서 제가 그럼 보라고했거든요. 이야기해보세요.
그냥 물어보면 상대 측에서 안 좋게 반응해서 갈등의 원인이 될 거 같아요 ㅠ
그러니 단순하게 물어보는 것보다는 “아잉~ 핸드폰 그만 보고 나만 봐~”
이런 식으로 애교 섞인 말을 하면서 시선을 글쓴님 쪽으로
집중시키는게 좋을 거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