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낮다고 봐야합니다.
31.51%는 단순하게 남은 3경기중 2개를 충족한다는 전제만으로 계산한겁니다.
하지만 훨씬 복잡한 문제입니다.
진출확정된 나라들은 무승부로 하거나 패배도 신경쓰지 않고 2군 선수로만 꾸리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경기중인 가나vs크로아티아도 가나가 승리해야 우리나라가 좋지만 가나입장에선 진출확정이라 굳이 승리할 필요가 없는 경기입니다.
32강을 대비해 체력보존을 생각하면 열심히 뛰는게 손해죠.
오히려 가나는 져서 3등을 하는게 좋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우즈벡vs콩고 경기도 우즈벡 승리or무승부인데 우즈벡은 탈락확정에 콩고가 쎄서 달성되기 어렵다고 전망하는 경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