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주 오천원 로또 사는 거 괜한 지출일까요?
저는 한 주에 한 번 오천원 정도 로또를 삽니다.
큰 기대를 한다기보다는 소소한 즐거움 때문입니다.
당첨 확률이 낮다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른다는 생각으로 한 주를 보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그 돈이면 차라리 모으거나 다른 데 쓰라고 합니다.
괜히 의미 없는 소비를 한다는 말도 듣습니다.
정말 이 정도 금액도 낭비라고 봐야 하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주 오천 원 정도라면 큰 부담은 아닙니다.
스스로 감당 가능한 범위라면 취미 비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당첨을 기대한 투자라기보다 즐거움에 쓰는 돈이라고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과한 낭비는 아닙니다.
다만 금액이 점점 늘어나지만 않도록만 관리하시면 됩니다.
5000원으로 한주를 기대하는 재미를 느낀다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낭비일질라두요. 1년이면 대략 25만원돈인데 25만원 더 지출한다고 해서 인생이 달라질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게참 질문자님 마음먹기 나름이긴한데 저도 예전에 그거 아껴보겠다고 안사봤지만 일주일이 참 삭막하더라구요 글고 사실 오천원이면 요새 커피 한잔값도 안되는돈인데 그거로 일주일동안 당첨되면 뭐할까 상상하는 그 재미가 꽤 쏠쏠합니다 저는 그래서 그냥 복권방 보일때 한장씩 사는데 그게 나를위한 작은 선물이다 생각하면 낭비라고 보긴 어렵지않겠습니까 소소하게 즐기시는거면 괜찮다고 봅니다.
저도 매주 오천원에서 만원정도를 로또 구매에 사용하고 있는데요
당첨 확률은 낮지만 한 주간의 기대감과 즐거움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그정도는 낭비가 아니라고 생각하비다
개인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느껴 질 수 있겠네요
본인이 소소한 즐거움 이라면 크게 문제 될 것은 없습니다.
또한 로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다고 볼 수 있겠지만 돈의 일부는 사회 공헌 목적으로도
쓰이고 있어서 기부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행운과 소비로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천원으로 일주일간 소소한 재미와 행복,기대를 느끼신다면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금액이 커졌을경우는 문제가 될수 있겠죠. 지금처럼 5천원이라면 계속해도 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