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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불편한 사람과 마주치면 체면이 상하기 때문에 자리를 피한다는건 무슨의미인가요?

4년간 일본에 살면서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최근 귀국해 들으니 한국사람은 불편한 사람을 대하면 체면이 상하기 때문에 마주치는걸 피하기 위해 상대가 자기에게 오는거 같으면 자리를 피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원래 자기가 있던 자리를 떠나 별다른 이유없이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경우를 자주보네요 저는 성격이 개방적인 엔팁이라 그런지 그 불편한 감각이 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아무래도 불편한사람이랑 대하면 싸울수도 있고요.

    내 기분만 안좋아져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자리를 피한다고 보면 되실것 같아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해요.

  • 네 한국에서는 체면을 중시하는 문화가 강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불편한 사람과 마주치면 상황이 어색해질 수 있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일부 사람들이 자리를 피하거나 상황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불편함을 느끼면, 직접적인 대면을 피하려는 의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