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식단 관리 고민입니다!!
이번에 살도 붙고 몸이 안좋아지는게 부쩍 보여서 건강 관리를 하려합니다.
그래서 영양제와 식단을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까 글 남겨봅니다!
건강 관리의 핵심은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부족한 부분만 영양제로 보충하는 것입니다.
식단 관리는 매 끼니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고르게 포함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특히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면, 정제된 탄수화물(흰 쌀밥, 빵, 면) 대신 통곡물이나 채소의 비율을 늘리고, 충분한 단백질 섭취(닭가슴살, 생선, 콩류 등)를 통하여 포만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양제는 현재의 식습관과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선택해야 합니다. 일반적이니 현대인의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로는 비타민D(실내 활동이 많을 경우), 오메가-3 지방산(생선 섭취가 적을 경우), 그리고 에너지 대사를 돕는 종합 비타민/미네랄 정도가 기초적으로 권장됩니다. 이 외에 특정 건강 목표(예: 장 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있다면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성입니다. 무리한 식단 제한이나 너무 많은 영양제 복용은 장기적인 관리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매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영양제를 복용하더라도 가공식품을 줄이고 자연 식품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최우선으로 삼아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장기적인 건강 증진에 가장 큰 효과를 가져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몸이 무거워지며 건강의 신호가 예민해지실 경우, 식습관, 생활 루틴을 전반적으로 재정비 하시는 것이 안정적인 접근이 되겠습니다. 영양제는 "보조" 개념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으며, 먼저 식습관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계획이 장기적으로 지속이 가능합니다.
[식사요법]
기본은 단백질을 자기 체중 대비 하루에 1.2~1.6g 수준으로 확보하시어, 정제 탄수화물은 줄이시고 채소, 식이섬유 섭취를 늘려서 대사의 부담을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가공식품, 술, 단 음식, 배달음식 빈도를 줄이시면 체중, 컨디션이 안정이 되겠습니다. 식사 간격은 최소 4~6시간이 좋으며, 하루 8천보 이상(운동을 따로 안 하실 경우)만 확보하셔도 대사 리듬을 회복하시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영양제]
영양제는 필수 몇가지만 정리하면 좋겠습니다. 오메가3은 염증 조절, 혈중의 지질 개선에 좋으며, 비타민D는 거의 모든 성인이 많이 부족한 실태이며, 하루 2,000IU 전후로 꾸준히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타민B와 C도 챙겨주시면 좋습니다.(비타민B는 복합체가 좋으며, C는 하루 1,000mg~3,000mg범주면 됩니다) 마그네슘은 수면, 근육, 신경계 안정에 효과가 있다보니 저녁에는 200~300mg정도가 좋습니다. 만약 종합비타민은 식습관이 너무 불규칙하면 오전에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기복, 스트레스, 기력이 떨어지시면 비타민B 복합체 영양제도 괜찮습니다. 장 건강을 위한다면, 유산균 장용성 캡슐 보장균수 100억이상으로 기상 후 물 한잔 드신 후 공복에 한알씩 드시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 이렇게 너무 크게 바꾸시기보다, 지속 가능한 패턴을 만들어 나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큰 틀을 잡아두면 체중, 건강이 다시 원래대로 서서히 돌아오실 거에요.
건강한 식습관,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