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의실서 큰소리쳐가면서 싸운다고 소문ㅊ다나있는데
내가 큰소리하니 시끄럽다고 대표이사가 뭐라한다고
도리어 난리치네요
그동안 혼자 큰소리로 소리나 지르고 대표이사도
둘이 싸우냐고 칼줄테니 싸워라하고 하는데
내가 큰소리한번하니 대표이서 핑계대며
떠들지말라고 대표이사 뭐라한다고
뭐하나 틀리면 온갖 핑계거리 만들어 비방이나 하고
참 어이없는 인간인데 어떻게 주리를 틀어야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는 어지간하면 적을 만들지 않는게 이롭습니다... 만약 적을 두면 앙심을 품고 언젠가 다가와서 큰일이 생길수도 있오욤...ㅠ오해는 푸시고 잘 지내보는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상대를 비난하고, 질책하고 상대의 대한 안 좋은 이야기를 퍼뜨리는 사람은
말 그대로 인성이 부족함이 크오니
그 상대와 굳이 상대를 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 상대와 대화하는 순간 본인 역시도 그 상대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그냥 그럴려니 하고 지나가면 싸움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그 상대가 싸움을 걸어도 무시 하십시오.
그 상대로 인해서 본인이 안 좋은 소리를 들으며 피해를 보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상황은 참 답답하겠어요.
먼저 감정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대화하는 게 좋아요.
서로 오해가 쌓이니까 솔직하게 자신의 입장을 조용히 말하고,
가능하면 상사나 인사팀에 정중히 상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감정을 폭발시키기보단 차분히 해결하려는 태도가 중요해요.
회사랑 질문자님과 안맞는거 같아요
괜시리 서로 주먹질 하면 일도 복잡해지고
법적인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자제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이직 준비하셔서 회사를 옮기는걸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잘 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