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잘못에 대해 절대 인정하지 않고 장난식으로 넘어가는 사람들은 그냥 멀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신의 잘못에 대해 절대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한가지 사례를 들면

엄청 술에 취해서 어디로 나오라 전화가 왔었고

그때 제가 계속 거부를 하다가

길거리에서 잠을 잘 것 같아

새벽에 운전을 해서 데리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두절되고 저혼자 찾다가 다시 돌아온 적도 있습니다

이걸 말하면 술에 취해서 기억이 안난다 뭐 그럴 수도 있지

이런식입니다

친구라서 이해를 할 부분도 있는데 사실 이런 것들이 많아지니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이런 인연은 그냥 빨리 끝내는 것이 나은 상황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의 잘못을 이정하지 않고 장난식으로 넘기는 태도는 피곤한 스타일이지요.

    이런 행동은 진정한 시뢰를 쌓기 어렵고 상대방에게는 계속 상처만 줄 뿐입니다.

    감정적으로 지칠 수 밖에 없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의 평화와 에너지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은 멀리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태도입니다.

    길거리에서 잠을 자든 말든 그런 사람의 연락은 씹는 것이 정석입니다.

  • 무조건 멀리하고 기피해야할 대상 1호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고집이세고 남에게 민폐를 끼친다는 사실도 모르는

    몰지각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