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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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잘못에 대해 절대 인정하지 않고 장난식으로 넘어가는 사람들은 그냥 멀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신의 잘못에 대해 절대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한가지 사례를 들면
엄청 술에 취해서 어디로 나오라 전화가 왔었고
그때 제가 계속 거부를 하다가
길거리에서 잠을 잘 것 같아
새벽에 운전을 해서 데리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두절되고 저혼자 찾다가 다시 돌아온 적도 있습니다
이걸 말하면 술에 취해서 기억이 안난다 뭐 그럴 수도 있지
이런식입니다
친구라서 이해를 할 부분도 있는데 사실 이런 것들이 많아지니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이런 인연은 그냥 빨리 끝내는 것이 나은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