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좋은대학을 가지 못했다는것 때문에 힘들어요.
좋은대학을 나오지 못했다는것 때문에 힘들어요.억울하고 그래요. 공부한 결과이니 받아들여야겠죠.늘 열등감에 힘들어 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가 사는 사회가 그런 마음이 들게 만드는걸요
좋은 대학에 나오고 대기업에 들어가어 성공했다고 하니까..
근데 생각보다 좋은 대학 안나오고도
행복하게 잘먹고 잘사는 사람도 주변에 많아요
진짜 중요한건 어느 대학에 나왔냐 보다
내가 어떤 분야에서 남들보다 더 뛰어나게 내 재능을 뽐내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만약에 진짜 좋은 대학을 졸업하지 못해서
너무너무 힘들고 열등감이 든다면..
그게 진짜 내 인생에서 너무 중요하다고 끈임없이 생각되면
나이를 떠나서 다시 도전 해보는것도...
근데 저는 굳이 내가 배우고 싶은게 있는게 아니라면..
인맥을 쌓거나 그 졸업장으로 뭔가를 할게 아니라면
지금 내가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그리고 그걸 하기위해서 필요한게 무엇인지
나를 증명할 방법은 너무나 많다고 생각해요!
열등감이라는 감정은 내가 만들어낸거니까
내 마음가짐으로 없어지기도 해요~
들어가기 어려운 대학에 들어가서 졸업장을 받은것보다
더욱더 가치있는 무언가가 본인에게 있을거에요 분명!
본인의 장점 그리고 강점 나만 가지고 있는
그 무언가를 꼭 찾으시길 바라요 :)
그리고 대부분은 그 좋은 대학 못나왔어요 😂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에요
우주의 먼지정도인 우리가 살아봤자 100년인데
좋은것만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끼면서 살기에도
인새은 너무 짧은걸요 :)
부디 매일매일 더 좋은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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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너무 힘들어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대학을 나오면 좋겠지만 좋은 대학을 나왔다고 다 잘되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대학이라는 개념이 취직할 때 좋고 결혼 할 때 좋고 남들에게 자랑할 때 좋은거 아닌가요.
그런데 살다보면 대학이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SKY 나와도 돈 못버는 사람도 많고 결혼 안한 사람도 많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좋은 대학 안나왔다고 힘들어하지 마시고 본인에게 맞는 좋은 자격증 따서 수입도 많고 기쁘게 사시길 추천드립니다.
대학 간판은 인생이라는 드라마의 초반 자막 일뿐
본편 시청률은 님이 써 내려가는 스토리에 달렸어요!
억울함은 잠시 접어두고 실무 능력이라는 필살기를 연마하세요
나중에 통장 잔고로 학벌 이기는 날, 그 간판은 그냥 종이 쪼가리였다는 걸 깨닫게 될 겁니다
기운 내세요, 님은 생각보다 훨씬 대단한 사람이니까요!
그 마음 이해합니다. 열등감도 생기고 이유없이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미워지기도 하고. 그런데 살다보면 대학이 전부가 아니더라고요. 인서울 4년제 나와서 지방 4년제 나온 사람이랑 연봉이 똑같은 사람도 있고 대학보다는 어떤 분야로 공부하고 성장하는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대학을 낮은 곳으로 간 대신 연봉이 높은 분야로 선택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충분히 공부했는데 결과가 따라주지 않았을 때 느끼는 그 억울함과 허탈함은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죠ㅠ
남들보다 뒤처진 것 같고 자꾸 위축되는 마음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하지만 지금 느끼는 열등감이 질문자님의 전부는 아니에요. 대학 간판이 인생의 첫 단추일 수는 있지만, 결국 긴 인생을 결정짓는 건 그 이후에 쌓아가는 나만의 실력이더라고요.
지금의 억울함을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에너지로 바꿔보시면 좋겠어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그동안 고생한 자신을 조금은 다독여줘도 괜찮아요.
대학 너머에 훨씬 더 넓은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